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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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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그건 왜 그럴까? 이럴 때는 어떡하지?

청소년 상담 전문 선생님이 풀어 주는 불가사의한 고민 해결법

10대는 구르는 낙엽만 봐도 깔깔 웃어대는 나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생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학교 생활, 공부, 친구 관계 그리고 이런저런 상황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의문과 고민, 스트레스에 둘러싸여 있다. 

그 때마다 속 시원히 풀고 싶지만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 마음 속에 쌓아 두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하게 여기던 75가지의 질문과 풀이가 담겨 있다.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질문들을 

살펴보면 누구나 공감하는 궁금증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물음표로 가득했던 질문들이 느낌표로 바뀌는 시원한 경험을 해 보자!


♣ 출판사 서평

‘나는 누구일까?’ ‘부자가 더 행복할까?’

‘어려운 수학을 왜 꼭 배워야 하지?’

갖가지 고민과 질문에 둘러싸인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해법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거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순간순간 거울에 비친 마음을 확인해 호기심은 키우고,

미움은 지우고, 사랑은 보여줄 것이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깊은 바닷속을 들여다보는 일보다 한 사람의 마음을 

다 알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갖가지 관계의 어려움은 바로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데서 생겨난다. 세상의 극지를 정복하고 달이나 별에도 다녀올 만큼 과학이 발전했건만 

왜 사람의 마음을 아는 일은 어려울까? 참 불가사의한 일이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다.

'마음/생각 불가사의' 편에서는 기분, 생각, 행복 등 감정에 관한 고민과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 보고, 

'나/가족/친구 불가사의' 편에서는 나의 존재와 엄마 아빠, 형제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작가의 지혜와 경험을 풀어놓는다.

또한 '공부/학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이자 고민인 공부와 학교에 관한 의문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 보고, '도덕/문화/종교 불가사의' 편에서는 사회생활에 

따른 규칙, 예절, 종교에 관해 가졌던 알쏭달쏭한 질문들을 다루어 본다.

오랫동안 청소년의 성장통을 지켜보며 상담을 해온 전문가이자 엄마이기도 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해법이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지은이 강금주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십대들의 성장통을 지켜봤고, 교사를 그만둔 뒤에는 30년간 《십대들의 쪽지》를 통해 

청소년과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살아온 청소년 전문 상담가이다. 서른다섯의 나이에 뒤늦게 공부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외 다수의 언론 매체에 ‘아이의 사춘기’ 에 관한 칼럼을 썼으며, 

전국의 중·고등학교와 교회에서 십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 <사춘기 대화법> <스트레스를 날려줘>가 있다.

‘십대들의 쪽지’ 홈페이지 www.teen4u.co.kr

그린이 오승원

대학교에서 실내디자인을 공부했고, 지금은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는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지식은 힘-환경> <엄마 아빠를 벌주고 싶었어요> <안데르센 동화집 3> <놀이동산에서 뉴턴 찾기> 

<춤추는 지하 세계> <코딱지, 이제 너랑 안 놀아!> 등이 있다.


차례

[마음 · 생각 불가사의]

1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 _12

2 사람의 기분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을까? _14

3 잘 되지 않는 일은 빨리 포기하는 게 나을까? _16

4 분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_18

5 슬픔은 어떻게 해야 사라질까? _20

6 왜 화를 잘 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_22

7 잘못한 일을 들키면 왜 더 화를 내게 될까? _24

8 왜 즐거운 일만 계속 하고 싶은 걸까? _26

9 내 기분을 잘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_28

10 어른이 되면 마음도 커질까? _30

11 거짓말을 하면 왜 가슴이 콩닥거릴까? _32

12 벌레도 생각을 할까? _34

13 나쁜 짓을 잘 하는 아이는 나쁜 마음을 갖고 태어난 걸까? _36

14 새가 되어 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_38

15 웃으면 정말 행복해질까? _40

16 행복을 느끼는 것은 사람뿐일까? _42

17 부자가 더 행복할까? _44

18 왜 가끔 노래가 부르고 싶을까? _46

19 귀신은 왜 무서운 걸까? _48

20 운명이란 게 정말 있는 걸까? _50

21 용기가 뭘까? _52

22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_54

23 진실과 거짓을 어떻게 구분하지? _58

[가족 · 나 불가사의]

24 나는 누구일까? _62

25 나는 왜 태어났을까? _64

26 되고 싶은 게 많은데 어떡하지? _66

27 엄마랑 아빠는 왜, 어떻게 결혼했을까? _68

28 엄마가 만든 밥은 왜 더 맛있을까? _70

29 친구는 많을수록 좋을까? _72

30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_74

31 혈액형으로 정말 친구의 성격을 알 수 있을까? _76

32 좋아하는 이성 친구가 생겼을 때는 어떡하지? _78

33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잘 못 하겠는데 어떡하지? _80

34 별로인 아이랑도 꼭 친하게 지내야 할까? _82

35 고민하는 친구를 돕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 _84

36 친구는 왜 필요한 걸까? _86

37 동생이 잘못했는데 왜 나까지 혼나야 해? _88

38 나는 잘난 걸까, 못난 걸까? _90

39 어른과 아이는 뭐가 다를까? _92

[공부 · 학교 불가사의]

40 공부하기 싫은 건 나쁜 생각일까? _96

41 공부 잘 하는 아이는 따로 있을까? _98

42 공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_100

43 공부를 잘 하면 더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까? _102

44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한 사람이 될까? _106

45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면 안 되나? _108

46 어려운 수학을 왜 꼭 배워야 하지? _110

47 어떤 반장이 좋은 반장일까? _112

48 선생님이 나를 미워하는 것 같은데 어떡하지? _114

49 시험을 망쳐 속상할 때는 어떻게 할까? _116

50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는데 어떡하지? _118

51 시험은 왜 봐야 하지? _120

52 학교 가기가 너무 싫은 날은 어떡하지? _122

53 학교는 꼭 다녀야 하나? _124

[도덕 · 문화 · 종교 불가사의]

54 규칙은 왜 꼭 지켜야 할까? _128

55 수업 시간에 떠들면 왜 혼날까? _130

56 어른들은 왜 밥을 남기면 안 된다고 할까? _132

57 나쁜 짓을 하면 정말 지옥에 갈까? _134

58 차에서 어른에게 꼭 자리를 양보해야 할까? _136

59 인사는 어른에게만 하면 될까? _138

60 법은 엄격해야 좋은 걸까? _140

61 방 정리하기 싫은데, 싫은 일도 꼭 해야 하나? _142

62 나쁜 짓 하는 어른을 보면 지적을 해야 할까? _146

63 왜 남자애가 치마를 입으면 안 되지? _148

64 ‘평범하다’는 건 어떻다는 거지? _150

65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게 정말일까? _152

66 다른 사람 욕을 하면 안 될까? _154

67 화가 날 때는 참아야 할까? _156

68 ‘~해’라는 말을 들으면 왜 하고 싶지 않을까? _158

69 어른이 되면 뭐든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_160

70 개미나 꽃, 인간의 생명 모두 똑같은 걸까? _162

71 다른 사람이 하면 나도 해도 되는 걸까? _164

72 왜 친절하게 행동해야 하지? _166

73 예수님은 정말 다시 살아났을까? _168

74 스님들은 왜 머리를 밀까? _170

75 신은 정말 있을까? _172


책 속으로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생각하는 곳에 있어요. 내 생각이 일어나는 곳,

내 생각이 머무는 곳에 바로 마음이 있답니다. 그 곳은 사람일 수도 있고,

물건일 수도 있고, 어떤 목표일 수도 있어요.

-13쪽 ‘내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 중

왕따는 나를 괴롭히는 아이들만의 잘못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그 아이들이 나를 따돌리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이 나를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하지는 않았나? 다른 아이들이 말할 기회는 주지 않고

내 생각만 크게 말하며 밀고 나가지는 않았나? 다른 아이들이 불편을 느낄 정도로

나에게서 냄새가 나거나 지저분한 면은 없는가?

평소에 내가 다른 아이들을 함부로 대하거나 무시하지는 않았는가?

-19쪽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중

우주선이 움직이는 것, 기차가 달리는 것, 우리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는 것도

다 수학과 연결되어 있어요. 기차가 지나가는 다리 또한 어마어마한 수학적인 계산이

적용되어 있어요. 일반 사람들은 그냥 다리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무게가

몇 톤이나 되는 기차가 몇백 명의 사람을 태우고 엄청난 속도로 지나갈 때

다리가 받는 무게와 충격은 얼마이며, 그것을 견딜 수 있는 다리의 강도는 얼마인지, 

다리를 받치는 기둥은 몇 미터 간격에 둘레는 얼마나 돼야 하는지 등

모두 수학으로 해결된답니다. 물론 건축 공학도 포함되지만 수학이 없으면

다리를 만들고 높은 건물을 짓는 건축 공학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수학 안에는 정확한 논리가 숨어 있어요. 이야기로 풀어서 접근하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지요.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사물을 정확하게 보고

표현하게 된답니다.

-110쪽 ‘어려운 수학을 왜 꼭 배워야 하지?’ 중


♣ 본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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