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마음을 열고 > 엄마가 10대 였을 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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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8 [공부] 절 위로해줄 상대가 필요해요 황애니 1989-10-11 269
87 [가정] 암마에게 실망했어요 정금주 1991-07-28 328
86 [기타] 저의 나쁜 점을 고치고 싶어요 추영재 1990-12-20 238
85 [가정] 전 커서 뭐가 되어 있을까요 최은영 1991-04-22 212
84 [자신]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요 홍상용 1990-03-14 222
83 [자신] 이 세상이 다 싫습니다 오석현 1991-07-07 234
82 [기타] 십대들과 쪽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용 1993-07-28 222
81 [선생님]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어요 임명희 1991-10-22 295
80 [가정] 왜 나만 이렇게 살아야 하나... 우용순 1991-07-22 196
79 [기타] 아직 어린 동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김명애 1990-09-10 219
78 [자신] 저는 지금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무기명 1989-06-05 225
77 [선생님] 저희들에게 용기를 주세요 최주영 1994-05-20 203
76 [진로] 저 같은 애들은 어떻게 해야 하죠? 이문영 1990-08-30 200
75 [기타] 지금 제 가슴은 터질 것만 같아요 엄소연 1990-07-31 195
74 [기타]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정옥희 1991-08-23 197
73 [삶] 아저씨의 글을 읽고 반성했어요 노경아 1990-05-28 197
72 [기타] 온통 어지러운 생각 뿐 정윤철 1992-03-22 185
71 [공부] 이젠 지쳤다 눈물 1991-10-21 186
70 [가정] 전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공은진 1990-12-31 222
69 [삶] 내일은 오늘과 다르기를... 전훈재 1990-11-30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