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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36차 호주언어 연수 10년 후 나의 모습
작성자 십대들의쪽지 이메일 samushil@gmail.com
작성일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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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신에 당당하고 멋진 여성이 되기 위해
나는 영어, 한국어, 중국어 3개국어를 하며 호주에서 좋은 사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도 마쳐 나의 전공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책도 내고 강의를 나가기도 하며 가끔씩 청소년들을 만나며 많은 이야기와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같이 머리 맞대고 고민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며 여러 사람들도 돕고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고 싶다. 나의 모습은 오프라윈프리처럼 어려움을 다 이겨내고 멋지게 성공해서 누구도 무시를 못하고 내 자신이 나에게 만족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중3, 장현지)

* 하늘을 나는 멋진 항공운행사
십대들의쪽지를 통해 노메드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을 때를 생각하면 그 때가 내 꿈을 향한 첫 번째 뜀박질이 아닐까 항상 느낀다. 그 프로그램을 접하지 못했더라면 지금의 비행기 부기장인 나도 없었을 것이다. 지금 나는 대한항공 부기장으로서 한창 비행기조종사라는 내 직업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여기까지 오기 위해 고등학교, 항공조종학원을 호주에서 다니며 생활했다. 그 생활들은 정말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이였지만 그만큼 내 인생에 값지고 잊지 못할 경험들을 했던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꿈은 외국항공에서 스카웃제의를 받아서 더 넓고 새로운 나라들을 향해 항공기를 운항하는 것이다. 그 꿈을 위해 하루하루 내가 맡은 운항스케쥴을 잘 마치고 외국어 2개정도 더 배우려고 계획중이다. (고1, 김주희)

* 세계최고의 천문연구팀과의 만남을 위해
나의 꿈은 천문학자이다. 나의 최종목표는 연세대 천문연구팀, 이영욱 박사가 계시는 연구팀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중학교에서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해서 과학고를 합격 한 뒤, 스펙을 쌓아 열심히 해서 연세대에 합격한다. 그 뒤 대학원에 가서 8년을 공부하고 연구팀에 들어가서 연구를 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나사(NASA)에 가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과 같이 연구를 하고 마젤란망원경에 한 번 가보는 것이 내 소원이다. (초6, 백승원)

* 통역사로서의 멋진 꿈을 안고
10년 후의 나는 하나고 또는 한영외고를 졸업하여 대학 중 SKY대학교에 수시로 합격을 한 뒤, 졸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 되어있을 것이다. 그리고 통역사가 되기 위해 스페인어, 중국어, 영어를 마스터하고 언어학과에서 통역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것이다. 대학교에서 거의 졸업반일테니 통역사로 들어갈 회사나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통역사가 필요한 곳들을 많이 찾아볼 것이다. (중1, 이경민)

*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아나운서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공부는 기본이므로 꾸준히 미래를 생각하며 나가야겠다. 공부는 10년(앞으로)정도만 해나가면 되지만 그 뒤에 남은 인생은 10년의 5,6배가 된다. 그러므로 앞으로 그 생각을 하며 열심히 해야겠다. 만약 내가 아나운서가 돼서 살만한 여력이 되면 사회에 기여해야겠다. 돌을 벌어 나 혼자 잘먹고 잘 사는 것 보다는 사회에 기여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마음의 기쁨이 배로 될 것이다. (초6, 정현지)

* 환자와 소통하는 의사가 될거야
십년후에 나는 인턴이 되어있을 것이다. 사람고치는 의사, 그게 나의 꿈이다. 인턴과정에서 진짜 의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다른 의사들의 수술과정을 보고 공부하는 등의 노력을 하여서 환자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하나라도 정성스럽게 열심히 하는 의사가 되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 나가고 있다. (중1, 최유진)

*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잡고서
오늘은 재미있었지만 조금 피곤한 날이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샐러드와 빵으로 아침을 먹고 대학교로 갔다. 우리 학교는 세계에서 손안에 꼽을 수 있는 좋은 학교 중 한 곳이다. 이곳에 한국 친구들은 거의 없지만 내 친구들은 국적과 상관없으니 괜찮다. 십대들의 연수덕분에 스마트폰을 2G폰으로 바꾸고 100권의 책을 목표로 해서 달성했을 때 한국에 정체되지 않고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써 붙였을 때, 십대들의쪽지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일 것이다. 내가 그때 바뀌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 지 상상이 안 간다. (중1, 박선주)

*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나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선생님 시험을 쳐서 학교 선생님이 되어있을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다. 선생님이 되면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으로 남고 싶다. 내 마음속에 좋은 선생님은 재미있게 수업해 주는 거니까 나도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중2, 오하은)

* 우리나라를 알리는 멋진 외교관
25살,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외교관준비를 하고 있다. 외교관을 꿈꾸지만 더 나아가서는 UN에 들어갈 꿈을 꾸고 있다. 외교관이 되려고 열심히 노력할 때 세계로 돌아다녀보고 싶다. 외교관으로 일하면서 우리나라를 알린다면 정말 멋질 것 같다. (중2, 정솔기)

* 기다릴 줄 아는 사진가
내 취미는 사진찍기이다. 나는 내 주장이 강하고 주관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사진의 객관적인 면을 배워갈 것이다. 커서 자기 감정에 치우지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금까지는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이다. 앞으로 사진을 더 많이 찍고 볼 것이다. 나는 인내심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내심을 기르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완벽한 사진을 위해서는 기다려야 한다는 것, 움직여서는 안 된다는 것,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재빨리 셔터를 눌러야 한다는 것등. 많이 배워갈 것이다. (중1, 임현중)

*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나의 꿈은 판사였다. 지금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공부를 잘해서 그 어렵다는 서울대학교 법대를 다니고 있다. 열심히 공부해서 정말 좋은 판사가 될 것이다. (중1, 우성욱)

* 정의를 위해서
나는 군대를 갔다가 다시 대학을 다니고 있다. 로스쿨을 다니고 있는데 검사가 되기 위해서다. 하루에 법전을 몇 백쪽씩 읽고 있다. 검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억울한 누명을 씌웠거나 또 진짜 괘씸한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다. (중1, 김영찬)

* 세계적인 바리스타를 꿈꾸며
나는 유명한 바리스카가 되어서 커피숖을 운영하고 있다. 커피숖은 서울 목동의 한 사거리에 있고 이 사거리 주변엔 특유한 커피향이 난다. 국내에서 열리는 커피만들기 대회에 참가해 상도 받고 더욱 유명해서 체인점을 운영할 것이다. 해외여행도 자주 다니며 각 나라의 커피원두를 하나씩 사 계속 커피에 대해 연구하고 또 연구하여 많은 실패도 있지만 하나의 새로운 커피를 만들어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인해 특허를 내고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질 것이다. (중2, 김준영)

* 운동을 즐길 줄 아는 남자
나는 운동을 매우 좋아한다. 학교에서나 평소에도 운동을 즐긴다. 나는 운동을 잘하는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 꿈을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중1, 박유석)

* 나의 목소리를 들려줄거야
내 꿈은 가수이다. 나는 지금 24살이고 나는 내 특기를 살려서 여러 대회와 공모전에 참가하여 상금을 태서 내 통장에 저축하며 대학까지 졸업하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오디션 연습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사서 소속사에 캐스팅 되서 가수로 데뷔할 것이다. 내 소속 그룹 공연에서 나의 목소리를 들려줄 것이다. (중1, 나은지)

* 기계공학자, 참 좋은 아빠
십년후에 나는 기계공학자가 되어서 기계를 제작하고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공부, 운동등도 잘 할 수 있도록 늘려 나갈 것이다. 이후에 좋은 아내를 만나서 평범한 가정도 꾸려나가고 참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초6, 선윤재)

* 세계여러 나라와 상대하는 무역계약관리자
나는 25세에 대학을 나온 후 스페인의 무역회사에 취직하였다. 돌아보면 중학교 때 마음을 잡고 공부해서 고등학교를 독일쪽으로 갔다. 언어와 공부차이로 1~2년을 꿇었지만 상관없었다. 스페인으로 가서 무역회사에 들어갔다. 그 회사는 한국,일본,중국,미국,유럽등을 상대로 하는 회사였다. 성과를 올려서 공장의 관리사가 되었고 이제 관리자가 아니라 무역 계약관리자가 되었다. 여러 나라를 상대로 계약을 맺고 더 올라가서 회사를 같이 경영하는 도움자가 되었다. 꿈은 사장이지만 쉽지가 않다. (중2, 이용훈)

* 건축가로서의 한걸음 한걸음
나는 건축가로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건축을 공부하는 대학생이 되어있다. 먼저 내가 창작해보고 싶은 건축물들을 간단히 그림으로 완성하며 사그라다 마릴리아나 오페라하우스, 구엘공원등 대단한 건축물을 보며 영감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에서 나오면 친구들과 함께 건축물도 보러가고 재미있게 지내고 있다. (중1, 하태욱)

* 아빠의 뒤를 이어가는 꿈
나는 나사렛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하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땄다. 그리고 아빠시설에서 일을 하면서 경력을 쌓다 군대에 들어갔다. 군대에서는 우선 간호사자격증을 따고 논산훈련소에서는 위생병으로 들어갈 것이다. 원래의 꿈은 아빠의 자리를 물려받아서 시설을 더 크게 만든 다음 강의를 해보고 싶다. (중1, 신지수)

*좋은 인성을 가진 선생님이 될거야
나는 초등학교 교사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좋은 교사의 조건은 가장 중요한 것이 인성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성이 좋아야 학생이 좋아하는 선생님이 될거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할 수 있을 거라 때문이다. (중2, 김인섭)

* 롤모델을 꿈꾸며
나는 아마 모델이 되어 있을 것이다. 모델로서 열심히 노력해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대학교도 모델학과를 가서 꼭 유명한 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내가 입은 옷은 모두 다 팔릴 정도로 유명하게 될 것이다. 내가 존경하는 모델은 김우빈인데 그 모델처럼 되고 싶다. (고1, 오찬송)

* 감동과 행복을 주는 프로그램제작자
나는 방송PD시험을 보고 SBS나 tvN등에서 예능프로그램을 하고 있을 것이다. 많은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사람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감동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중에는 강연에도 나가보고 싶고 훌륭하진 않아도 쓸만한 사람이 되어 있고 싶다. 나중에 EBS나 교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다. (중3, 윤태민)

* 세계 최고의 파일럿
나는 아시아나나 대한항공의 파일럿으로 들어갔다. 1년 동안 일을 하다가 외국가수, 운동선수, 대통령을 태우고 존경받을 수 있는 파일럿이 되어서 인도에 가서 자원봉사를 하며 네팔을 가서 중1때 못 갔던 ABC라는 산을 올라가 나의 최고의 기쁨을 느끼고 싶다.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집으로 이사를 해서 매일 새벽에 오페라하우스주변을 뛰어다니고 호주에 있는 항공에서 일하며 세계최고의 파일럿이 될 것이다. (중3, 이기준)

* 행복한 폰디자이너
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군대에 가려고 할 것이다. 군대를 2년 갔다 온 뒤에 내 꿈인 폰디자이너를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들어가고 싶은 회사는 LG이다. 그리고 직장인으로서 일을 열심히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 (중2, 박경인)

*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나는 도서관 사서가 되어 있을 것이다. 다니던 중학교를 졸업하고 점촌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다음 공무원시험을 쳐서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 하루에 공부량도 정하여놓고 한 달에 한번만 PC방을 가기로 하였고 학교 쉬는 시간에는 책을 읽고 집에서도 게임 말고 책을 읽었다. 도서관 사서가 된 다음에는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의 책도 많이 읽었다. (중2, 서주승)

* 희망을 짓는 인테리어디자이너
나는 27살 정도에 다시 인테리어일을 하면서 인터넷상에서 유명해지거나 사람들이 잘 알게 되어 다른 사람들의 집을 둘러보며 가구의 위치도 바꿔주는 일을 하고 있다. 크게 유명해져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살고 있다. 나만의 집을 만들어서 인테리어를 예쁘게 해서 살고 싶다. 인테리어 학원이나 인터넷으로 배워서 공부도 하며 후에는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강사로 가서 일을 하고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중3, 문지원)

* 친구 같은 상담사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거나 작은 상담소를 차려 학교에서 학생들의 상담을 들어주고 있을 것 같다. 상담사가 되어 후배상담사들을 양성하는 게 나의 꿈이다. 예를 들어 타이틀은 '친구같은 상담사'나 '가장 친근한 상담사'같은 내담자들이 편안해하고 나를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상담사가 되고 싶다. (고1, 주현우)

* 진실을 따라가는 검사
대학에 가서 공부를 열심히 한 후 시험을 보고 검사가 되었다. 사람들의 진실을 따라가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고 싶다. 나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어서 무섭고 힘들더라도 견뎌내면서 할 것이다. 어떠한 사건을 맡더라도 사건에 진술하고 집중하는 검사가 될 것이다. (중2, 최유정)

* 동물들과 함께 하는 삶
나의 현재 25세로 열심히 노력해서 수의학과가 있는 대학교에 들어갔다. 대학에 다니면서 여러 가지 자격증을 따는데 아르바이트도 동물관련과에서 보조로 일하며 경험을 쌓고 유기동물보호센터나 동물을 위한 단체에 들어가 또 다른 경험을 쌓고 대학교 부속동물병원에서 보조로 일한 후 많은 기술을 배워 개인 동물병원을 만들것이다. 생산적인 활동은 장애가 있는 동물들을 위해 좀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가구를 디자인해서 조립한 후 특허를 내어 아침에는 바쁘게 오후에는 30분정도 느긋하게 공부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 (중2, 이성경)

* 당당히 오페라하우스에서 첼로를 연주하다
나는 오페라공연을 다니며 첼로를 연주하는 사람이 되었다. 초3때 첼로를 연주해보며 흥미를 느꼈지만 초5때 전학을 가서 첼로를 그만두었었다. 그런데 십대들의쪽지 호주연수를 통해 오페라하우스를 방문한 후 다시 한번 꿈을 찾았다. 한국에서 음악으로 유명한 대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대회도 자주 나갔다. 대회에서 우연히 오페라하우스 원장이 내가 연주하는 것을 보고 초청을 해서 연주를 했다. 오페라하우스에서 유명해지다보니 다른 나라에서도 초청이 들어왔다. 지금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연주중이다. (초6, 김주현)

* 신나는 교생실습
나는 중학교 교생선생님이 되어있다.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은 중학교1학년이고 말을 잘 듣는다. 대학교도 꽤 괜찮은데 나와서 마음이 조금 편하다. 나랑 친한 친구가 같은 곳으로 교생실습을 나와서 너무 기쁘다. 우리 가족은 현재 매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초등학교친구들과도 다시 만났는데 대부분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이뤘다. 초등학교 때 놀던 아이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난 엄마가 놀지 못하게 단속을 해서 공부도 많이 했었는데 정말 다행이다. (중1, 한소라)

* 노력으로 이루어 낸 나의 꿈
나의 모습은 내가 원하던 고등학교에서 행복한 생활을 끝내고 사범대학교에 수시로 붙어 졸업 한 뒤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것이다. 고등학교 때 핸드폰도 2G로 바꾸고 잠도 줄이고 게으름도 더 적게 펴서 엄청난 노력을 한 것이다. 나는 박사학위를 딴 뒤 지구과학이나 화학선생님을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전북중, 전북여고, 우석고 세 학교 중 한 학교에 선생님으로 가고 싶다. (중2, 이세현)

* '타임스'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하고 실력을 키워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이 닮고 싶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나의 경험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며 조금이라도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창의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공부 또한 도와주고 싶다. 나의 롤모델인 김수영씨를 다시 만나 대화를 나누어 볼 것이고 J.K롤릴을 비롯한 위대한 작가들과 만나 조금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 '타임스'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연속으로 선정되기 위한 출발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융합적인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우리나라를 빛내고 세계에 기여할 것이다. (초6, 주예빈)

* 안정된 직장과 결혼생활
나는 아마 십년후에는 대학을 다니고 있거나 대학을 마치고 직장을 다니고 있을 것이다. 왠만해서는 안정된 직장에서 남들처럼 일을 하고 2~3년 후에는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살고 있을 것이다. 지금 준비하는 것은 로봇 만드는 것이랑 미술쪽인데 꿈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도 원하는 게 있다면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짜서 생활에 불편함을 풀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중2, 곽안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