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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31차 호주언어 연수 10년 후 나의 모습
작성자 십대들의쪽지 이메일 samushil@gmail.com
작성일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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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건축가를 꿈꾸며
십년 후 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집들의 디자인과 구조를 바꿔놓고 특이하고 세련된 집들을 설계하여 나와 열심히 일해 주시는 분들과 함께 일할 것이다. 여러 나라의 다양성과 개성을 살려서 건축물들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여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을 것이다. 물 위에 떠 있는 연꽃 집, 알아서 습도가 조절되는 집, 마이크로 원격조정이 가능한 집 등 많은 자연과의 조화와 편리한 시스템으로 세상의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그리고 건축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공짜로 강의를 하고 형편이 어려워서 학교를 못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학교를 세워주고 내가 번 돈의 70%를 기부할 것이다. (초6, 문도현)

* 나의 롤모델 아버지의 뒤를 이어 회계사로 활동하다
25살, 나는 대성고를 졸업하고 군대도 갔다 왔다. 지금은 연세대 경영학과에 졸업을 하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회계사를 하고 있다. 아버지 덕에 일을 좀 더 쉽게 하고 부자 사이의 거리가 더욱 더 좁혀져 있다. 나는 밤잠을 못 이루면서 일을 해야 될 때도 있겠지만 가족들을 보면서 의지하고 기대며 살아가고 있다. 나의 아버지를 롤모델로 삼고 아주 열심히 행복하고 살아가고 있다. 내가 성공함으로써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렸고 모시고 살고 있다. (중2, 이석현)

*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100인
2022년 3월 15일, 나는 타임즈가 선정한 100인 안에 든 힙합퍼로 나의 크루인 ‘over flow’를 이끌고 뉴욕 타임스퀘어 앞에서 거리공연을 해서 화제를 모았다. 나는 힙합의 4가지 요소(노래,댄스,그래피티,DJ)에서 정점을 찍은 사람으로 타임즈의 100인에 올랐으며, 가장 자유로운 활동을 하는 음악인으로 손꼽힌다. 또 공연이나 활동을 해서 번 돈의 50%를 사회에 환원하며 직접 양로원, 보육원, 장애시설등을 돌아다니며 돕기도 하여 현대의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고1, 조신성)

* 인기 게임 운영자가 되었어요.
10년후에 나는 ‘god school’의 운영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 게임은 자기가 천사였다가 우주를 떠돌다가 어떤 행성에 떨어졌는데 그곳에서 신기하고 재미있고 비밀스러운 일들을 다룬 게임이다. 또 상상의 동물과 현실동물을 넣어서 선사시대와 우주까지 연결할 수 있는  3D게임을 만들 것이다. (초6, 채민석)

* 퓰리쳐상 수상자
나는 2021년 퓰리쳐상 수상자 <길> <뮤턴트> <속도>의 작가 윤황준이다. 올해 27살. 부모님 여친 말곤 사람들은 날 모른다. 난 언론에 얼굴을 비친 적이 없거든. 나 쓰리잡을 한다. 소설가, 음악가, 그래피터 아티스트. 이번엔 유럽을 배경으로 글을 써야겠다. 우선 프랑스부터. 왠만하면 베르베르선생님도 뵐 생각이다. 메일하고 트위터만 주고받다가 이번엔 직접 뵐 생각이다. 선생님이 없다면 난 아마 이 자리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 (중3, 윤황준)

* 멋진 건축가가 될거에요
내가 중학생이 되었을 때 나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영어의 스펠링을 공부하고 고등학교 때 나의 꿈을 위해 수학공부와 미술공부도 열심히 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단계까지 쭉 쭉 뻗어나갈 것이다. 나의 꿈은 건축설계사이다. 내가 21살 때 시대는 정보, 기계, 건축분야에서 크게 발전할 것이다. 나는 건축물을 물체, 생물을 바탕으로 디자인할 것이다. 호주에서 접한 메모습관을 잘 이용하여 들은 내용을 필기할 것이다. 또 건물모형을 직접 스티로폼으로 색칠하고 꾸미고 위에서 본 집 구조도 다 꾸밀 것이다. (초5, 고근)

* 세계적인 젊은 디자이너
2022년 이탈리아에서 매년 개최하는 세계 최고 디자이너 경연에서 만 27세라는 젊은 나이로 우승하여 최연소 최고의 디자이너 상을 받았다. 나는 고등학교까지만 해도 디자이너는 꿈도 꾸지 않았지만 ‘십대들의쪽지’ 호주연수를 통해 나의 꿈을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디자이너가 나의 길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공부했다. 결국 서울대 디자인과에 수석입학을 하였고 하버드 대학으로 진학해 26세에는 최고의 의류상품 회사인 ‘버버리’에 예비취업이 되었다. 나는 상을 받은 후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중3, 안채형)

* 마음 따뜻한 동물학자
나는 지금 아프리카에 있다. 왜냐하면 나는 동물학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아프리카에 있는 동물들을 관찰하고 조사하고 있다. 이 직업을 선택해서 힘들긴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이 일이 나에게는 너무 즐겁기 때문이다. 비록 화려한 삶은 아니지만 보람차게 살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힘 들어지면 대학교수가 될 것이다. 교수생활을 하면서 내가 학생시절 때 키우지 못했던 동물들을 모두 키울 것이다. (중3, 양석진)

* 맛을 요리하는 최고의 요리사
벌써 두바이 7성급 호텔에서 일을 한 지 벌써 1년 정도 된 것 같다. 내가 만든 음식을 먹기 위해 오는 사람들도 있다. 사람들이 내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 지금 생각해도 난 요리하는 것이 정말 즐겁다. 나의 마지막 목표는 이곳에 최고의 요리사가 되는 것이다. (중2, 곽병곤)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브라질 총 대사
2025년 1월 10일,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브라질 총 대사이다. 물론 최연소이다. 특급승진으로 쭉쭉 올라갔는데 이제 주위에서 눈치를 줘서 조금 주춤했고 한 내후년 쯤에는 가볍게 외교통상부 차관까지 노려볼 작정이다. 내가 왜 브라질에 있냐고? 물론 브라질이 2010년대에는 개발도상국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미국은 주춤하고 브라질이 떠오르는 샛별이 되었다. 나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불어를 할 줄 안다. 나머지 힌두어나 러시아어는 아직도 공부중이다. 브라질이 큰 나라가 되면서 우리나라에서 이민 온 사람들이 많아졌다. (중2, 박성수)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이 되었어요
나는 28살에 세계최고의 반기문을 제친 사람으로 떴다.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반도체를 전체로 통상하고 율스턴 처칠보다 더 좋은 어휘력을 가져서 세계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나는 좀 더 큰 나라를 원하고 항상 미래에 대해서 고민했고 외교관이라는 꿈을 성공시켰다. 지금도 열심히 우리나라, 세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는 연설에서 이렇게 외쳤다. “Smartly! Hardly! Joyfully!” (초5, 강규빈)

* 별을 관찰하는 천문학자
10년 후 나는 천문대에 가서 별을 관측하고 있다. 월식이 일어나 사진을 찍고 특별하게 그랜드크로스 현상이 일어나 화성과 목성에 그림자가 지는 것도 찍었다. 관측을 다 한 후에 나는 NASA에 가서 사진들과 관측자료를 건네주고 내 사무실로 올라갔다. 사무실로 올라와 새로운 지구에 대한 자료들을 검토한 후 잠을 잔다. (중3, 안병헌)

* 자유로운 예술가가 되어
10년 후에 나는 예술가가 되어 멋진 문학을 쓰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을 위한, 상상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나는 아름다운 노래도 만들었다. 나는 나를 사랑하기에 꿈을 위해 돌진한다. 나는 꿈을 이뤄냈지만 또 꿈을 꾸고 있다. 꿈은 내가 죽을 때까지 계속 될 것이다. 나는 너무 즐겁다. 이런 내 모습에 나는 늘 즐거움을 느낀다. (중3, 오성묵)

* 외교관으로 나가는 첫 걸음
23살, 나는 곧 미국으로 2년 동안 유학을 간다. 유학을 가는 이유는 영어실력 향상, 세상을 더 넓게 보기 위해서이다. 생각하는 도중에 정치외교학과 건물에 들어섰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고려대학교의 건물은 정말 아름답다. 외교관 아카데미에 합격을 하여서 다음주부터 나가야 한다. 드디어 나의 외교관으로서의 첫발이다. (초5, 양준서)

* 대한민국을 지키는 씩씩한 군인
나는 10년 후에 대위로 당당히 있을 것이다. 또한 20년 후에는 대령으로 진급해있을 것이다. 나는 군인으로써 정치에 끼어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군인의 신분으로써 전쟁영웅이 될 것이다. 나는 그냥 대한민국 군인으로써 나라에 충성할 것이다. (중1, 홍웅기)

*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는 판사가 되다
2022년 1월 10일이다. 나는 지금으로부터 2년전에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사법고시를 학교 재학중에 통과하여 졸업을 한 후 바로 판사가 되었다. 판사가 되고 나니 인생이 편해졌다. 과거 내가 대학에 다니던 시절 많은 판사들이 돈에 의해서 흔들려 공정한 판결을 내리지 않았다. 이러한 일들이 계속되니까 정부에서는 판사 혹은 검사들이 돈에 의해서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하였다. (중2, 김찬영)

* 수석졸업과 약사의 꿈
중학교때 편균이 80점대였던 놀기 좋아하던 나는 시드니대학교 수석졸업을 하였다. 중학교때 아무런 걱정없이 놀기를 좋아하였지만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부터 매일 영어단어 50개씩을 외우고 수학문제 50갸씩을 풀고 영어듣기 20분 이상을 매일 미루지 않았다. 10년 후 꿈을 달성한 모습을 상상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했다. 고등학교 1학년때 6년만에 반에서 1등을, 고등학교 1학년후반쯤 전교 5등만을 항상 유지하였다. 수능도 매우 잘 쳐서 호주로 유학을 와서 시드니대학 약학과에 원서를 내었고 합격하였다. 대학에 합격함과 동시에 또 다시 약에 대한 전문서적을 읽으면서 공부하여 매일매일 자신과 싸웠다. 그 결과 시드니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약사가 될 계획이다. (중2, 김동언)

* 인기 애니메이션 스토리 작가
나는 오늘도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짰다. 저번에 만들었던 애니메이션 스토리가 오늘 TV 방송으로 나왔다. 많은 아이들이 좋아했고 청소년들도 많이 좋아했다. 내일은 만화를 스폐셜판으로 스토리를 짜야 되기 때문에 오늘보다 더 힘들 것 같다. 하지만 스폐셜판이니 많은 아이들이 예고편을 보고 나서 기대하고 있다. 그래서 힘들어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을 생각하니 힘이 다시 난다. 내일도 열심히 할 것이고 앞으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짤 것 이다. (중1, 이대진)

* 남.북 통일에 앞장 선 외교관
2031년 6월 5일, 오늘은 내 생일이고 30대가 되는 첫 날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드디어 우리나라가 북한과 외교관계를 맺은 것이다. 2000년에 김대중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만남으로써 통일의 출발을 했지만 북한과 외교관계를 맺음으로써 통일의 새 출발이 된 것이다. 나를 비롯한 모든 외교관들의 노력이 더해졌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한국사에 기록되고 우리나라에 길이길이 기억될 것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북한사람들을 이해해야 한다. (초3, 권홍구)

* 유명한 수학강사가 되어 있을거야
10년 후, 나는 이미 수학교사가 되어있을 것이다. 너무 소문이 나버려서 인강 제의도 들어오고 강의 제의도 너무나도 많이 들어올 것이다. 임용고시에도 합격했을 것이다. 나는 중학교 때 공부를 잘 못했으나 노력이란 한계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배우고 고등학교 때 적용하며 공부란 인생에서 별 것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이미 노벨 수학관련상을 받았을 것이며 강남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에 있는 예일대 수준 또는 일본의 유명대학등에 다니며 수학강의 공부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을 것이다. (중3, 장정인)

* 항공역사에 길이 남을 발명가
2021년 오늘 나는 미래에 한 강의대에서 최초로 내가 발명한 무인 작동 시스템 비행기의 첫 구행이 있는 날이다. 나는 누구보다 떨고 있다. 이제 정확히 8분 후에 이 세상의 항공의 문이 새롭게 열린다. 이 시대의 스티브잡스 이후, 라이트형제 이후로 새로운 역상의 혁명이 일어나는 것이다. 수백년전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처음 만들었던 것처럼 이번에는 그 누구도 아닌 나 27살 ‘손민수’가 무인 항공 시스템을 세계최초로 만든 사람이 된 것이다. (중1, 손민수)

* 마음을 치료하는 심리학교수
나는 고등학교 모의고사를 전부 1등급을 받아서 연세대학교를 수시로 들어간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에 들어가서 심리학을 전공해서 심리학자가 되어서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서 심리학 박사와 석사과정을 밟고 심리학대학교수가 되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져서 외국대학의 초청교수로 초청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인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교, 미국의 예일대학, 하버드대학교 같은 유명하고 학교와 한나라에서 유명한 학교 같은 한국의 서울대, 일본의 동경대, 호주의 시드니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주고 대학교, 고등학교 등 모든학교 학생들에게 임상실험과 심리치료, 심리테스트를 할 것이다. 심리학박사들과 함께 논설문을 발표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존중하고 잘 들어주는 심리학자가 되고 내가 일하는 대학마다 심리상담부를 설치하여 학생들과 상담을 하며 임상실험을 할 것이다. (중3, 이수빈)

* 우주산업을 책임지는 NASA 연구원
현재 나는 30살로 인생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난 지금 한국 최초로 시행되는 우주선을 설계하고 있다. 나는 옛날에는 말썽을 부리고 많은 호기심으로 인해 크나큰 사고도 치기도 했지만, 18살 어린나이에 Mensa에 등록되어 한때 유명했는데 KAIST대학교 대통령상 수상을 받고 입학하여 한국의 인재로 인정받았다. 나는 KAIST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졸업을 하고 곧바로 러시아로 넘어가 유학생활을 하였다. 나는 그곳에서 우주산업과 설계를 열심히 배워 러시아 우주선 설계작업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여 미국의 NASA 연구원으로 뽑혔다. NASA에서 여러 교수들과 전 세계의 우주산업을 한 층 더 발전시켰다. (중2, 배동주)

* 생활의 편리함과 평화를 추구하는 과학자
나는 28살에 과학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우선 비행기와 자동차, 버스, 기차등의 기술들은 환경을 오염 시키기 때문에 나쁘게 하므로 무엇이든 생각만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런 만화에 나올 법한 그런 문을 만들고 상상만으로도 무엇이든지 생활에 활용하거나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한 그런 특이한 기술로 모든 사람들이 어렵게 살아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잘 살지도 않는 그런 평등화된 세계를 만들고 모든 사람이 싸우거나 전쟁을 하지 않고 매일 즐거운 일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편안한 기계들을 만들 것이다. (중1, 유진호)

* 아버지의 뒤를 잇는 실력 있는 사장
10년 후에 나는 아버지의 회사를 이어받아서 사장이 되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를 다니고 사장직을 받았다, 또 제단도 설립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게 되었다. 앞으로 더 아버지의 회사를 발전시킬 생각이다. (초6, 성진욱)

* 아름다운 문학가
나는 10년 후에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아프리카 기행’ 집필만을 위해 방문을 잠그고 긴 시간을 문학 속에 빠지다 집필이 완성되고 책을 발간한다. 나는 내 일상과 아름다운 나의 직업인 문학가라는 것에 행복해하며 계속 살아갈 것이다. (중3, 오상묵)

* Magic hand hospital의 원장을 꿈꾸며
오늘은 내가 병원의 원장이 된 지 2달째이다. 나는 존스홉킨스 의대를 졸업하고 나서 3달 만에 빠르게 병원을 세우고 병원의 원장이 되었다. 나는 내 가족들을 미국으로 데려와서 집을 샀다. 많은 축구선수들과 UN사무총장, 유명한 사람들이 오고 병을 잘 고치기로 내가 사는 오하이오주에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많이 온다. 내가 이 병원을 세울 때 이름을 ‘Magic hand hospital’로 지었다. 이름이 유치하긴 하지만 진짜 마법이 일어나서 자신의 병을 고쳐줄 것이라는 생각이 생겨서 오는 것 같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겨서 오는 것 같기도 한다.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한 가지 꿈을 가지고 꼭 이뤄가고 싶다는 생각에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지금 이렇게 좋은 미국의 의대에 들어가고 병원도 차려서 하나님이 내려주신 복을 받은 것 같다. 내가 초등학생들을 만난다면 꿈을 가지고 포기하지 말고 꿈을 위해 열심히 살라고 말해주고 싶다. (초5, 김찬형)

* 한국월드컵 최초 우승을 이끈 축구선수
24살의 나는 이번 월드컵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어릴 땐 축구를 잘 하진 못했다. 하지만 중학교 때부터 흥미를 붙이다가 결국 20살에 K-리그에 입단하고 3년 후에 EPL로 입단했다. 저번 시즌에서도 득점 4위와 어시스트 3위를 차지하고 리그우승과 UEFA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결승골을 넣어 승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이번 월드컵때는 정확한 패스와 화려한 드리블로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 월드컵 우승을 최초로 이룩한 나에게 사람들의 관심이 크다. (초6, 송민서)

* 하나님을 말씀을 전하는 전도사
10년후 나의 모습은 내가 다니는 오목천교회에 전도사로 일하고 있을 것이다. 올해 25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나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내가 비록 돈이 많거나 하진 않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니까 항상 행복하게 선교활동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먼 훗날 내가 목사님이 되어서 지금보다 믿음이 충만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중1, 강민기)

* 노력하는 1등 배우가 되기
나는 아마도 학교나 오디션을 통하여 배우가 되어 있을 것이다. 주인공은 아니어도 영화에 출연하고 출연만 해도 아마 그때쯤 엑스트라겠지만 점차 주인공을 향해가고 점점 다른 세상의 나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목표는 한국에서의 1등 배우가 되는 것이다. 배우는 외모가 아닌 실력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배우가 되자. 그렇기 위해서는 지금 내 자신이 더 노력해야 하고 주변에 있는 힘든 일과 거친일을 피하지 말자. 곧 그것이 나에게 중요한 경험을 주는 것일 테니까. (중1, 이현재)

* 성실한 변호사
2022년 1월, 나는 현재 변호사이기 때문에 법원으로 간다. 법원에는 오늘 월급이 기다리고 있다. 힘든 사람과 불편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월급을 받았다. 법원에 갔는데 어려운 사람이 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정말 형편이 어려워서 정말 열심히 도와주었다. 내일은 토요일이어서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내가 졸업한 학교 시드니대학교에 갔다. 가서 법학과에 들러 선생님을 만났다. 정말 반가웠다. 그 다음 친구들을 만나고 재미있게 놀았다. 앞으로 나의 일을 성실히 해서 잘 나가는 변호사가 될 것이다. (초5, 김이영)

* 한국의 맛을 알리는 세계적인 요리사
나는 지금 미국에 가서 우리나라의 음식을 알리고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여러나라에도 우리나라의 음식을 알리려고 한다. 그런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니 조금 맵지만 달콤하게 해 알리고 있다. 지금은 매운 떡볶이와 김치 등을 달콤하게 만들어주니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나는 이것을 판매하면서 우리나라의 음식을 알릴 것이다. 시간이 되면 요리를 연구하기도 한다. 그 이유는 어떻게 하면 외국인의 입맛을 맞출 수 있을까 알아내기 위해서다. (초6, 박민석)

* 명문 축구클럽 레알마드리드에 입단하는 꿈
2022년 9월 12일, 오늘 나는 대한민국에서 스페인 레알마드리드로 떠나는 날이다.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나의 개인 비행기를 타고 스페인으로 갔다. 나의 첫 해외진출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클럽인 레알마드리드에서 시작하게 되다니 정말 기쁘다. 스페인에 도착해 숙소를 구경하고 선수들과 정식으로 인사를 나누고 나의 친구들과 나와서 개인비행기를 타고 박지성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 가서 박지성감독께 조언을 구하고 이야기도 나눴다. 오늘은 스페인에 처음으로 와서 조금 떨렸지만 첫 경기를 잘 마쳐서 정말 다행이다. (초5, 윤규보)

* 행복한 삶을 사는 성공한 직장인
나는 10년후에 만 26세이다. 아마도 전남대를 졸업해서 공과쪽으로 기술을 배워서 대기업 KIA에 다니는 어엿한 회사원일 것 같다. 그리고 날마다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돈도 잘 벌고 신앙생활도 할 것이다. 대한민국 전국 일주여행도 하고 외국도 여행하고 축구도 열심히 하면서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 같다. (중3, 서경종)

* 항공기의 안전을 책임지는 유능한 관제사
2022년 나 이현민은 25살, 젊은 청년이다. 나는 항공대학교 항공운항과를 장학생으로 입학했었고 졸업까지 장학생으로 졸업한 특급학생이다. 졸업과 동시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중 한창 회사 분위기와 이미지가 더 좋은 대한항공을 택해서 취업했다. 나는 대한항공 관제탑에서 관제사로 일하고 있다. 억대 연봉을 받는 유능한 사원이고 관제탑에서 난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작업속도에 이어 항상 좋은 태도로 파일럿과 통신하며 비행기의 안전한 이륙, 착륙을 도와주는 관제사로 회사원들의 롤모델이다. 이렇게 나는 안정된 직장인으로써 30년이라는 긴 세월을 노하우와 실력을 쌓으면서 나와 같은 관제사를 양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중2, 이현민)

* 슈퍼지구로 여행가는 날
2025년 10월, 오늘은 슈퍼지구로 여행가는 날이다. 몇 십년 전에는 슈퍼지구에 외계인과 의사소통 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지금의 나는 슈퍼지구에 도시를 세우고 외계인과 인간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었다. 슈퍼지구에서는 나를 왕이자 창조자로 생각하고 있다. 먼 옛날 내가 어렸을 때는 슈퍼지구까지 가는데 약 300만 광년이 걸렸지만 내가 만든 우주선은 외계인들에게서 얻은 아이디어로 빛의 속도여서 화성까지는 3분이 걸린다. 이 모든 것이 몇 십년 전에는 꿈이었지만 지금은 꿈이 아니다. (초5, 정찬서)

* 세계최고의 축구선수
십년 후에 나는 23살, 그때는 축구 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3살 때부터 축구를 해와서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난 미래에 메시, 호날두처럼 세계최고의 축구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벵거감독, 퍼거슨감독, 조광래, 홍명보처럼 축구감독도 되고 싶다. 축구감독이 되어서 축구의 냉정한 세계를 알리고 유명한 축구선수를 많이 키우고 싶다. (초5, 김승우)

* 복제기술의 선두주자
10년 후에 나는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서울대 출신으로 나와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었을 것이다. 키는 185cm가 되어서 아주 멋진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그리고 생물학으로 공부를 해서 복제기술을 완벽히 발명하였다. 24살 때, 나의 복제기술이 나쁜 일에 쓰이기도 했지만 사람들을 치료하는 곳에 쓰이고 육식이 거의 다 사라져서 살수 없을 때 동물들을 보호하며 가축을 죽이지 않고도 복제를 할 수 있게 하였다. 나는 여러 가지 기술을 많이 만들어서 노벨 상을 받을 것이다. (초6, 최병윤)

* 내가 꿈꿔 온 가수
2022년 내 나이 27. 지금 나는 10년 전 내가 꿈꿔 왔던 가수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인기도 중요하지만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유행하는 음악을 포함한 여러 장르의 곡을 시도하고 있다. 노래도 부르고 직접 작사, 작곡도 해보면서 음악에 좀 더 넓게 접근하고 있다. 내가 부족한 면을 채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대중들에게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중3, 홍민형)

* 국제 구호 운동가가 되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정해진 꿈인 ‘국제 구호 운동가’가 되어 세상의 소외된 이웃을 돕자는 생각. 나는 하고 싶은 일이 그 때나 지금이나 너무나 많았고 그들은 직접 마주보며 상처를 치료해 줄 순 없지만 더욱 더 많은 이를 구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은 충족할 수 있는 그 때의 철없는 나의 꿈이 정말 나의 직업이 되었다. (고1, 정다온)

* 의사가 되었어요
저는 당당하게 시험에 통과하여 필립스 앤도버 고등학교에 합격했습니다. 저의 노력을 알아주었는지 하버드 대학교에서 저를 스카우트 하였습니다. 대학교 2~3학년 때까지는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루 평균 3~4시간만 자면 공부했습니다. 4학년 때부터는 선배님들처럼 아프리카와 중동으로 자원봉사를 나갔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의사시험에도 합격했습니다. (중2, 조윤재)

* 국제 변호사가 되다
서울대학교 수석으로 법학과에 들어가 로스쿨로 바르게 입학하여 졸업을 하였고 콜롬비아 대학교를 입학하여 세계 최고의 최연소 국제 변호사가 되었다. 내가 국제 변호사와 의료전문변호사를 하고 싶었던 배경은 법에 대해 잘 모르고 그래서 불이익을 당하고 돈이 없어서 소송을 걸어도 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보고 그러한 심경을 들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법에 대해 지식이 부족한 할머니, 할아버지, 장애인들을 돕고 싶었기 때문이고 내가 진정 원했기 때문이었다. (중3, 박경화)

* 세계의 기아와 빈곤퇴치를 위해
나는 약 한 달간 한국에 있는 아이들도 도와줄 예정이다. 내가 슈바이처나 나이팅게일처럼 되고 싶고 조금 더 지나면 유니세프나 굿네이버스 같은 회사를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을 돕고 내가 죽었을 때 내가 존경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위인으로 남아 많은 아이들이 나를 보며 꿈을 키우고 나의 뒤를 이어 전세계가 기아와 빈곤이 없어질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게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중1, 장수린)

* 영화감독을 꿈꾸다
나는 지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어. 영화를 만들기 전에 EBS같은 프로그램에서 하는 사람들이 관심 가질 만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보려고. 지금은 카메라를 다루는 일이나 컴퓨터 그래픽 등에 여러 가지 기기 장비도 다 알고 그 기계도 능숙하게 다를 수 있어. 나는 지금 영화 감독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 (중1, 유진서)

* 아프리카를 살리다
나는 10살 때 아프리카에 가서 아픈 사람을 고쳐 주고, 차를 타고 가서 다른 마을 사람도 고쳐 주고 있다. 아픈 아프리카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가슴이 아팠다. 병명도 모르고 죽는 사람들도 안타까웠다. 나는 태양열 발전기를 많이 설치했다. 덕분에 냉장보관 약을 보관할 수 있었다. 내가 아프리카 사람에게 도움이 되다니 나는 참 즐겁다. (초3, 정영서)

* 패션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며
십년 후 나는 고등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붙었고, 그토록 원하던 살을 빼서 엄청 날씬해져 있단다. 그리고 난 패션쪽에도 관심이 있는 것 같아서 외국으로 진출했지. 한국에서 패션의 유명한 사람들은 누구인지, 패션잡지도 많이 있고, 여러 가지 옷으로 한번 입어 보기고 하는 등 열심히 많은 조사와 공부를 했지. (중3, 임인정)

* 관객과 즐길 수 있는 가수
오늘은 인기가요 방송이 있는 날이다. 리허설을 마친 뒤, 다시 대기실에 돌아왔다. 무대에 올라갈 때는 언제나 처음처럼 떨린다. 나는 어떤 공연이든 무대에 오르기 전에 기도 후 ‘꼭 무대에서 관객과 놀다 오자’ 를 속으로 외친다. 그러면 긴장도 조금 풀리고 실수도 잘하지 않는다. 인기가요에서 우리 스피시픽가 1위를 했다. (중1, 지주영)

* 나는 꼼꼼한 호텔 C.E.O
오늘의 스케줄을 비서에게 물어봤더니 호텔과 체인점을 둘러봐야 한다고 했다. 이번에 새로 계약하기로 한 회사의 계약조건도 보고 신제품 안전도 검토해봐야 했다. 그리고 호텔에 가서 서비스만족도와 각 룸을 돌아다니며 부족한 점, 추가해야 할 점을 생각해보며 뷔페음식과 재료도 검사를 했다. 내년에 새로 지을 건물 하나와 내후년쯤으로 계획을 가지고 있는 호텔공사에 대한 이사회를 열었다. 회사가 오래되지 않아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이사회를 성공하고 추진력 있게 회사를 이끈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온 것 같다. (중3, 엄현지)

* 낡은 집을 새 집으로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집 근처에 자그마한 인테리어 회사를 하나 차렸다. 우리가 열심히 일한다면 2~3년 내에 큰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오늘은 우리 회사에 낡은 아파트를 보수 겸 리모델링 하고 싶다는 의뢰가 들어왔다. 조금씩 완성 되어가는 우리 직원들도 집주인도 뿌듯해 하고 있다. 공사가 완공 되었고 우리가 처음에 계획했던 모습과 똑같아서 뿌듯했다. (중1, 김지선)

* 떠오르는 신예 작사가, 박지원!
23살쯤 운 좋게 생긴 기회로 한 번 가사를 썼는데, 그 노래가 엄청 히트를 치는 바람에 꿈처럼 나도 최연소 신예 작사가로 떠올랐다. 그리고 뮤지컬 제의도 들어왔다. 순수하게 제작부터 공연까지 모든 것을 우리만의 힘으로 꾸며내는 초대형 뮤지컬은 이게 처음이다. 뮤지컬의 가사를 전적으로 나에게 맡겨주신 것이 의문이긴 하지만, 우리는 오페라의 유령이나 레미제라블 같은 공연을 뛰어 넘을 정도로 목표로 삼고 있다. (중1, 박지원)

* 한가로운 전원생활을 즐기며
나는 지금 조용한 마을의 크고 하얀 이층집에서 살고 있다. 크지 않고 교육보다 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유치원이다. 텃밭에서 채소를 길러 씻어서 먹고, 작은 마당에서 토끼도 기르며 조용히 지낸다. (고1, 정지혜)

* 학생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심리학교수
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이화여자대학교에 들어갔다. 청소년심리학과를 공부했는데 공부를 하고 있던 날들마다 새로 배우는 내용들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하루 종일 책만 보고 있었던 날들도 생각이 난다. 공부를 그만두지 않고 예일대학원에 들어와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은 교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교수가 되고 난 후 강의를 하러 다니는 모습의 나를 자주 상상하곤 한다. 나는 분명히 학생들의 좋아하는 강의를 하러 다니는 교수가 되어있을 것이다. (중2, 송은서)

* 나의 꿈은 요리사
나의 꿈은 요리사이고 취미였지만 꿈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보게 되었다. 옛날에는 책을 보는 일이 매우 귀찮고 짜증나는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게 되면 지루하고 너무 졸렸다. 하지만 요즘에는 흥미롭고, 지식을 쌓는 일이 되었다. (중1, 이수림)

* 세계일주를 꿈꾸다
나는 영국에서 큰 하얀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침을 먹고 난 대학교에 가지요. 대학에서 시험을 볼 때마다 A학점을 받습니다. 내일은 미국에 갈 예정입니다. 나의 꿈은 세계 일주를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돌아다니며 어느 회사에서 주로 어떤 일을 하는 지 알아보고 그 회사에 나의 모든 지식을 쏟을 것입니다. (중1, 이예빈)

* 뉴욕에서 유명한 디자이너
현재 뉴욕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중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학생들을 위해서 오늘은 저의 과거를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어떤 생각을 가지며 살았는지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 말해 주려고 합니다. 저의 삶에서 가장 최고의 뿌듯함과 만족감을 얻었을 때는 저의 첫 작품이 런웨이 쇼에서 하나하나 등장할 때마다 사람들의 시선, 눈빛이 보았을 때 입니다. (중3, 송다인)

* 훌륭한 치과의사를 꿈꾸며
나는 유명한 치과에서 일하고 있어. 아직은 인턴이야. 그래서 그냥 간단한 일을 맡아서 해. 잇몸 사진 찍거나 의사 옆에서 거들어 주거나 나는 치료하는 의사를 보면 하루 동안에도 많은 것을 배워. 정말 치통이 심한 환자는 음악을 틀어줘. 음악은 사람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잖아. (초6, 이지원)

* 소설가 선생님
지금 내가 다니는 교대를 졸업하면 나는 선생님이 될 것이다. 얼마 전, 내가 시간을 내서 조금씩 쓴 작은 소설이 우리 학교 신문에 나왔다. 이제는 작은 소설이 아니라 큰 유명한 소설을 쓰는 게 내 목표이다.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는지 몰랐다. 그리고 내가 쓴 책이 해외에서 꽤 인기 있는 책이 되었다는 연락도 받았다. (초5, 최선영)

* 십년 뒤 예원이에게
십년 후 너는 외국에 유학을 갖다 와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고 있고 미술을 전공했을 거야. 그리고 대학교수로 강의를 다니면서도 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을 거야. 너는 자신감이 있고 당당하고 어딜 가든 열심히 하고 주변 사람들이 너를 믿고 신뢰할 거야. 미대에서도 책을 꾸준히 읽어 쌓은 생각이나 느낀점을 갖고 강의도 갖고 강의도 하고 좋은 점은 서로 공유하고 그렇게 있을 거야. (중1, 이예원)

* 하버드대학교수를 꿈꾸며
지금은 하버드대학교에 다니고 있다. 처음에는 영어를 능숙하게 말하지 못해서 고생했지만 현재는 거의 모든 영어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내가 틈틈히 쓴 과학소설이 유명해져서 시드니로 초대 받아서 가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걸을 수 있겠지. 목표는 하버드 대학교 수학과 교수님이 되는 것이다. (초5, 최선미)

* 아이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교사
나는 서울교육대학교를 입학하게 되었다. 공부도 열심히 하여 졸업하였고, 초등학교에 발령이 나서 낮에는 학생들과 즐겁게 수업을 하고 아이들의 고민들도 잘 들어 주고 있다. 또한 여행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읽고 해서 다양한 분야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중1, 양희진)

* 나는 특이하고 열정 있는 선생님
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갓 된 신출내기 교사이다. 비록 신출내기 교사지만 내 신념대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성적보다 가장 우선시 되야 하는 게 인격, 그리고 그 인격을 뒷받침하는 습관, 경험을 키우기 위해 아이들을 도운다는 것이다. 그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얼마 전 시에서 뽑는 ‘가장 특이하고 열정 있는 선생님 BEST 5’에 들기도 했다’(중2, 한가윤)

* 나의 목표는 교장선생님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있을 거야. 그 중에서도 나는 역사나 사회, 음악, 가정을 좋아하기 때문에 특별히 그 과목들을 잘 가르칠거야. 또 나는 만들기를 매우 잘해서 교실의 환경미화 쪽에 정말 뛰어날거야. 승진을 계속 하고 나중에는 교장 선생님까지 해보려고. 교장선생님이 되면 나는 아이들의 말을 귀 기울어서 들어 줄거야. (중2, 김혜민)

* 베테랑 가수가 되다. 
나는 예술 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을 다니다가 졸업을 했다. 대형 소속사에 고1때 들어가 YP라는 그룹으로 데뷔를 했다. 현재는 6년차 그룹이다. 6년 동안 보컬과 댄스의 내공과 모든 앨범 수록곡을 이용하여 3번째 콘서트를 기다리며 연습을 하고 있다. 콘서트 당일. 많은 삼촌 팬들과 오빠팬, 그리고 여자팬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환호를 했다. 가수라는 꿈을 도와준 부모님께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중2, 이혜진)

* 제2의 J.K롤링
난 아주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 사람들도 잘 아는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내가 제일 좋아하던 사람은 연예인이 아닌 해리포터를 쓴 J.K 롤링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직업, 내가 원하던 인생을 살게 돼서 나는 지금 행복하다. (초5, 김유빈)

* 톱스타 이현아
2023년 연예인 헤드라인 신문1면에 ‘톱스타 송지혜와 이현아는 오랜절친’이라는 타이틀로 실렸어. 서로 약속 지켰네. 나는 요즘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종이책 편찬’ 에 대해 신문에 실릴 사설을 쓰고 있어. 그리고 서울대학교에서 강의 2시간이 들어왔어. (중2, 이현아)

* 만족스러운 나의 삶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학교 교무실에 가면 같은 동료선생님들과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수업을 할 준비를 한다. 저녁 5시쯤 되면 학교에서 해야 할 업무들을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밥을 먹고 나면, 오늘 나의 하루를 반성하고, 내일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수업을 연구한다. 다음 수업 준비를 다 하고 나면, 1시간 동안 책을 읽는다. 나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삶에 만족한다. (중2, 김서진)

* 정치가가 되었어요.
26살에 정치가가 되었어. 나는 일본과 우리 나라의 사이를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만들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생각해온 말들을 중요한 회의실에서 발표하는 것이지. 그리고 일본이 옛날에 우리에게 했던 아주 못된 짓에 대해 정중한 사과까지 받아내지. 능숙해진 일본어로 멋지고 우아하게 살지. (중2, 한송은)

*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선생님
십년 후 나는 중, 고등학생 선생님이 되어 있다. 현재 중학교 2학년 5반의 담임을 맡고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나의 목표는 아이들의 이야기 보따리가 되어 주는 것이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감싸주고 타이르는 선생님. 결과보다는 원인을, 겉보단 속을, 행동보다 마음을 볼 줄 아는 선생님이다. (중2, 신하영) 
* 글 쓰는 성악가
나는 예술고등학교에서 성악공부를 하였고, 줄리어드대학을 졸업 후 세계의 여러 곳을 다니면서 공연을 한다. 25살에는 세계 탐방을 하며 세계 순회공연을 하겠다. 그리고 책도 써볼 것이다. 책은 베스트 셀러로 등극될 것이다. 나이마다 목표한 것들을 다 이룬 후 마지막은 프랑스에서 살 것이다. (초5, 양자영)

* 마음을 치유해주다
나는 아픈 사람들을 만나서 상담해주는 심리치료사이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그들의 스트레스를 치료해서 웃는 모습으로 돌아갈 때 보람을 느낀다. (초6, 최지우)

* 평화로운 나날을 꿈꾸며
대학을 졸업하고 외국에서 살며 은행원이나 비서 일을 하면서 도도하고 당당하게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산책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며 생활할 것이다. 그리고 서른 살이 되면 일을 그만두고 작은 까페를 운영하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낼 것이다. (중3, 최아영)

* 외교관 VS 아나운서
나는 서울대학교 영어 영문학과에 재학중이다. 난 외교관도 되고 싶고, 아나운서도 되고 싶다. 먼저 외교관이 되고 싶은 이유는 아직도 한국을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난 우리나라를 알리는 발로 뛰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 그리고 아나운서도 되고 싶은데 이유는 뉴스에 나와 메인 엥커로 여러 소식들을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싶기 때문이다.

* 관광가이드 일을 하고 싶어요
십년 후의 나의 모습은 대학 졸업 후 유럽, 미국, 호주 등 관광가이드를 하거나 가족과 함께 세계여행을 다니고 있을 것이다. 세계를 돌면서 쓴 일기를 정리하여 책으로 내고, 관광관련 회사에 취업을 하여 다시 관광가이드 일을 한 후 나중에는 직접 회사를 차릴 것이다. 그래서 관광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가르쳐 줄 것이다. (중1, 문현정)

* 미래의 수현이에게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고 옷을 어떻게 입을까 고민하는 것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하는 것 같아서 유치원 선생님이 될 것이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일을 할 수도 있고 또 음악 선생님이 되서 음악을 가르칠 수도 있어. 내가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돈과 명예도 물론 좋아하지만 더 중요한 건 내가 정말 원하고 즐겁다고 생각되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 (중2, 이수현)

*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관
여기는 호주다. 나는 외교관으로 캔버라에 와 있다. 한국 대사관은 지금 중국만큼 커져서 건물이 19개나 된다. 한국에서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참관 격으로 가는 것에 신청했었는데 합격했다. 내일 한국에 가서 모레 열리는 회의에 가야 한다. 나는 총영사관을 만나 한국에 문제, 소식등을 토론하고 호주 현지 교민생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다. (중3, 성효경)

* 시드니 대학교에 입학하다
나는 시드니 대학에서 대학교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다. 십년 전 시드니 대학교를 방문한 뒤 입학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다. 이제 4년 뒤에는 석학박사가 되어 교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시드니 대학을 선택한 것은 나의 꿈을 좀 더 크게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중2, 심어진)

* 세계적인 성악가를 꿈꾸며
나는 지금 서울대 성악과에 다니고 있어. 나의 선생님은 내가 가능성이 많다고 개인지도를 해주신단다. 졸업하면 유럽으로 가서 음악공부, 미술공부를 하고 싶어. 특히 프랑스의 파리로 가려고. 30대쯤 되면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을 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악가가 될테야. 지금은 영어, 프랑스어, 일어, 중국어, 이렇게 4가지 외국어를 할 수 있어. 나중에는 음악학교를 세우고, 교장이 되고 많은 영재들을 키울래. (초5, 김서윤)

* 사랑을 베푸는 파티쉐
지금 나는 파티쉐라는 직업으로 맛있는 빵과 케이크를 만들면서 자신감 있게 살고 있다. 내가 만든 것은 모두 잘 판매가 된다. 나는 매일 감사하면서 살며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예쁜 빵과 케이크를 만들며, 수익의 일부분은 아프리카에서 굶주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기부를 한다. (초5, 이태이)

* 내가 생각하는 작가란
십년 후에 대학교에서 공부를 잘해서 성적을 올리고 작가가 되는 것이다. 작가가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대본을 재미있게 해서 드라마를 만든다. 작가는 모범을 보여야 하고 무엇이든 자기가 삶을 키우려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내가 나의 꿈을 키우려면 열심히 하고 잘해야 한다. 작가는 삶을 키워가고 내가 고집부리면 안 된다. 그리고 행동도 올바르게 해야 한다. (초5, 최유정)

* 멋있는 한의사를 위해
25살의 나는 대학교를 졸업했거나 공부중일거야. 한의사가 되려면 적어도 10년은 공부해야 된다고 했으니까.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원하시는 직업이었지만 지금은 나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 우리 동네 한의사 언니가 있는데 너무나 멋있었거든. 한의사가 되기까지 힘들겠지만 나는 아직도 불가능은 없다고 믿어. (중1, 최수지)

* 나만의 배낭여행을 준비하며
MIT를 졸업하기 2달 전이다. 졸업 전 취직도 했다. 졸업 후에는 혼자서 배낭여행을 3주 동안 할 것이다. 제일 먼저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을 여행할 것이다. 진짜 배낭 여행은 49세 때 갈 것이다. (중1,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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