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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30차 호주언어 연수 10년 후 나의 모습
작성자 십대들의쪽지 이메일 samushil@gmail.com
작성일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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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한 CEO가 됐어요
나는 젊은 나이에 회사를 창설해 내 이름이 들어있는 이니셜로 의류 브랜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지금 내가 생활하고 있는 상하이는 예전의 상하이와는 달리 세계에 있는 가능성 있는 회사들이 모여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는 국제적인 도시이다. 윌 회사는 거기에 한국인 회사로는 처음으로 들어왔고 15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 사람들은 여전히 의류, 옷에 민감하고 관심이 많아 회사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내 회사는 창립 5년만에 60여개의 나라에 백화점에 브랜드가 있고, 고속성장을 하고 있다. (고1, 백준렬)

* 세 가지의 꿈을 이루다
첫 번째 이룬 꿈은 디자이너야. 중, 고등학교때 BISS라는 영국국제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했어. 두 번째 이룬 꿈은 아이돌그룹의 코디와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어. 코디네이터를 하면서 나만의 옷을 50벌이상을 만들어 패션쇼도 열게 되었는데 세계에서 제일 큰 패션쇼야. 마지막으로 이룬 꿈은 상해에 아주 큰 빌딩, 푸동이란 시내에 있는 백화점을 디자인하게 되었어. 앞으로도 나의 꿈을 더 키워갈거야. (중2, 최혜선)

* 국제적인 투자자가 되다
이십 년 뒤 나는 세계의 기업흐름과 경제를 예견하는 국제적인 투자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한 기업을 볼 때 그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경쟁사의 미래나 동맹기업의 전망을 다양하게 파악하며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다. 취미생활도 일과 연관 짓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골프를 치더라고 기업에 비유를 하며 보게 되고, 우주여행을 가서도 그 별을 어떻게 하면 발전시킬까 생각한다. (고2, 최원서)

* BMW사의 회장님을 만나다
나는 지금 독일의 뮌헨으로 떠나고 있다. 이 이유는 BMW사의 회장님을 만나서 인터뷰를 하기 위해서다. 십대서부터 가져왔던 CEO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나는 이 인터뷰를 계기로 나만의 기업을 세울 것이다. 그 기업은 세계 최대의 기업이 될 것이면 나는 최고의 부자도 될 것이다. (중2, 최인서)

* KAIST 대학의 최연소의 교수
나는 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초등학교시절부터 꿈꾸던 KAIST의 로봇공학과 인공지능공학부에서 강의를 시작했다. 졸업논문으로 쓴 ‘현대 인공지능 로봇의 요구조건과 인공지능을 위한 모듈프로그램’을 통해 단번에 로봇공학계의 떠오르는 인재로 부상하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MIT에서 석,박사과정을 밟기 시작했다. 그리고 제안받은 카이스트 로봇공학과 교수직위, 25살의 최연소 교수가 된 것이다. (중2, 김예훈)

* 좋은 아빠가 될 거에요
십 년 후의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적성에 맞는 회사에 취직했다. 그 곳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회사에서는 인정받아 승진을 계속해서 높은 직위에 올랐다. 아들들을 낳고, 아이들과 많이 놀아 줄 수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 그러면서도 회사에서 높은 직위에 있어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부모님께 효도도 잘 할 것이다. (중2, 남병현)

* 발명품을 만드는 과학자
나의 직업은 과학자이고 걸어다니는 다이너마이트와 광산을 터트리는 기계를 만든다. 그로 인해 노벨화학상 1개를 받고 또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낸다. (초6, 김진우)

* 프로그래머가 되다
중1때, 영화를 보고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프로그래밍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없어서 독학으로 책을 사서 공부하여 꿈을 이뤘다. 메사추세츠 기술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현재는 국내 유명한 기업의 수석프로그래머로써 시스템 보안담당을 맡고, 연구소 이사를 맡고 있다. (중3, 백동호)

* 스포츠에이전트에 다가가다.
십 년 후에 나는 조정의 나라 영국, 그 중에 맨체스터 대학에 들어가 있다. 이유는 이 곳에서 스포츠에이전트라는 직업에 한 걸음 아니 거의 다가가기 위해 하고 있다. 처음에 이 직업이 흥미로워서 영어, 불어 그리고 스페인어까지 공부하게 되어 능숙하게 대화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중2, 윤종욱)

* 정신과 의사가 되었어요.
나는 십 년 후에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그리고 정신과 의사가 되었고, 취미로 클라리넷과 수영을 다니고 있다. 나의 아내와 아이와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초6, 박성진)

* 최연소 노벨상을 받다
어릴 때부터 동경해오고 멀게만 느껴졌던 노벨상을 내가 받게 된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아무 생각 없이 진행했던 마찰계수 연구가 노벨상까지 간다니, 만약 이 상황이 꿈이 아니라면 나는 최연소 노벨상 수상자가 되는 것이다. 신문에도 기사가 나고 전 세계의 유명인이 되었다. (중1, 이 훈)

* 암을 완치하는 신약개발
십 년 후에 나는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암 때문에 죽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암을 완치하는 약을 개발하게 된다. 약의 개발로 나는 엄청난 액수의 돈은 물론, 노벨상까지 받게 된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알고 국민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훗날 대통령도 당선된다. (중3, 염태민)

* 나의 꿈은 검사
2021년, 나는 로스쿨에 다니고 있다. 나의 꿈은 검사이기 때문이다. 국민을 위해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되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야겠지만 최선을 다해 내 꿈을 위해 달려나갈 것이다. (중1, 강동현)

* 미래과학을 이용한 제품개발
나는 열심히 일을 하고 저축을 하여 개인 회사를 만들 것이다. 그 회사에서 미래과학을 이용하여 미래에 필요한 물건들을 개발할 것이다. 개발한 제품이 판매가 많이 되어 돈을 많이 벌 것이다. 제품은 입체 컴퓨터라든지 가상 현실 세계를 만들 것이다. 그 일로 번 돈으로 기부도 하고 효도도 하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하면서 살고 싶다. (중3, 이성훈)

* 요리공부를 할거에요
10년 후에는 25살이다. 다른 나라로 유학을 가서 요리공부를 할 계획이다. 먼저 한식을 배우고 중식, 일식, 양식 순으로 배울 생각을 하고 있다. 요리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므로 깨닫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중2, 임채현)

* 유소년축구 유망주를 발굴하다
난 십 년 후에 그토록 하고 싶었던 스포츠에이전트가 되었다. 그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업무가 있는데 그것은 유소년축구 유망주를 발굴하는 것이다. 현재는 외국에서도 이와 같은 일들을 하며 지내기 위해 영어나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막 리비아에 도착하여 유소년들을 발굴하기 위해 도착하였다. (고1, 노민홍)

* 동물병원장이 되었어요
나는 수의사 시험을 합격하여 큰 동물병원을 차렸다. 그리고 체인점도 여러 개 생겼다. 나의 동물 병원은 유명해졌다. 병원에서 늘 사람들이 기다린다. 이번 개의 증상은 감기이다. 우리에게 감기는 큰 병이 아니지만 개들한테는 심한 병이다. 치료는 내가 한다. 치료를 해서 동물들이 병이 나으면 뿌듯하다. (중1, 이상혁)

* 연구실에서 몰두하는 나의 모습
푸르게 빛나는 유리창, 그 안에 비치는 정리된 연구실. 내가 현재 사용하는 연구실이다. 내가 연구중인 반기체형식 인조오존층과 베리어다. 3년뒤에 실험이 성공하여 하버드대 물리학교수로 생활하며 아이들의 재능을 닦는 일에 관여하여 반짝이는 재능덩어리를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그리고 개인위성도 만들어 지구의 모습도 관찰한다. (중2, 전형우)

* 내 꿈은 수의사
10년 후엔 수의사가 되어 외국이나 서울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며 동물들을 치료하고 보호해주며 전국에서 나를 손꼽아주는 아니 세계에서 손꼽아주는 수의사가 되어있겠지. 그리고 수의학과를 나오고 10년후엔 전국이나 세계를 누비며 동물병원을 운영하며 보며 동물의 특징과 세계를 돌면서 동물에 대한 생김새등을 관찰하여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을 거야. (초6, 박필원)

* 성공한 프로그래머
2021년, 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게임을 만들고 친구들과 게임도 하면서 회사의 사장이 될 것이다. 또 프로그래밍을 따로 포토샵자격증, 게임메니저 자격증, 시스템복구자격증을 취득하고 컴퓨터를 전공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나를 상상해 보면 기쁘다. 2026년, 29세인 나는 안철수님과 같은 프로그래머가 되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을 하는 나무가 자라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바다 속에 로봇이 있고 엄청 강한 컴퓨터와 집이 있어 우리는 안전하다. 절대 해킹할 수 없는 이 세계는 바로 내가 만들었다. (중1, 한종훈)

* 기타리스트로 명성을 날리다
10년 후에 25살이다. 그 때는 기타를 열심히 배워서 조그만 락밴드를 만들 것이다. 언더그라운드에서 점차 유명해지면서 길거리 공연을 다닐 것이다. 그러다가 자리를 잡으면 세계 방방곡곡으로 공연을 다닐 것이다. 그러면 나는 뛰어난 기타리스트로 이름이 유명해질 것이다. 외국에 기획사가 나보고 오라고 스카우트 제의를 할 거고 난 받아들여서 더 유명해질 것이다. (중2, 김형준)

*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나의 꿈은 자동차 디자이너다. 그래서 유명한 자동차 회사의 들어갈 준비를 한다. 멋진 차를 만들어 우리나라를 먼저 세계의 많이 알린 뒤 내 브랜드를 만들어 내가 만들어 낸 자동차를 팔아보고 싶다. 사람들이 상상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보고 싶다. 자동차의 날개가 달렸다던가. 바퀴가 없다던가, 트랜스포머처럼 변신하는 자동차를 좀 더 현실적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중3, 김도해)

* FBI요원을 꿈꾸다
나는 FBI 요원이 되는 것이 꿈이다. 내가 원하는 꿈을 위해서 공부와 운동을 열심히 할 것이다. 몇 년 동안 정보를 찾고 남은 시간은 전부 공부를 할 것이다. 실력을 꾸준히 닦으면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중1, 김의찬)

* 세계적인 건물을 디자인하다.
나의 이십 년 후의 모습은 건축설계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대학교에서 디자인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건축설계사가 될 것이다. 그리고 오페라하우스를 만든 사람처럼 유명한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오페라하우스보다 더 높고 크고 웅장하고 튼튼하고 멋지고 예쁜 건물을 만들고 엄마와 아빠, 할머니께 집을 만들어서 드릴 것이다. (초4, 지현우)

* 프로축수선수가 되고 싶어요
십 년 후의 나의 모습은 체육학과를 전공하는 것이다. 중학교 때는 축구를 많이 배우고 고등학교 때 축구부에 가고 싶다. 그리고 대학교는 체육학과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프로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 이 과정에서 내가 노력해야 할 점은 신체적 건강과 정신력을 길러야 한다. (중1, 조현우)

* 청소년들을 위해 도전하다
나는 한양대학교 심리학과를 차석으로 졸업하였다. 나는 청소년 심리학자가 되기 위해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살고 있다. 나는 사춘기때의 어려움을 겪고 상처를 받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 청소년의 심리를 파악하고 이해해주며 상담해주고 결국은 청소년이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변화가 될 때까지 도와주는 것이다. (중3, 신은혜)

* 선생님이 되다
십 년 후에 나는 선생님이 될 것이다. 내가 선생님이 되어 가르치고 있고 쉬는 시간마다 학생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그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고 무조건 열심히 공부했다. 공부는 꽤 어려웠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합격을 하였다.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선생님으로 살 것이다. (초6, 이주은)

* 사람들을 도와주는 변호사
나는 변호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포기하고 싶었던 때도 많았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시련을 이겨냈다. 내가 해결했던 문제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한 억울한 살인자로 몰린 사람을 증거들을 모두 말해주어 해결해 준일이었다. 나는 지금 유학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제 3달 정도 더 영어를 익힌 뒤에 미국으로 유학을 갈 것이다. 미국에 가면 더 깊게 변호사에 대해 배우고 법에 관심을 가져서 꼭 발전해 올 것이다. (초6, 남지영)

* 세계적인 놀이치료사가 되다
나는 가장해보고 싶었던 아동심리 놀이치료사라는 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 일에 대해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남들보다 그 꿈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알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어했다. 결국 나는 대학교, 대학원까지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심리학에 대해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나는 더 많은 것을 경험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중동으로 가서 전쟁의 상처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치료해 주었고 지금도 계속 많은 아이들을 만나는 중이다. (고1, 류영남)

*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디자이너
나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패션디자이너를 선택하게 되었다. 앙드레김 선생님은 많고 다양한 옷을 만들며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이고, 행복을 주었다. 그래서 나도 앙드레김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많은 옷을 만들어 세계에 유명해 지고 싶다는 것이 나의 꿈이다. 그래서 나는 십 년 후의 앙드레김 선생님처럼 세계의 많은 옷을 만들고 있을 것이다. (중1, 김윤아)

* 정의로운 검사가 되고 싶어요.
나는 2121년, 나는 로스쿨에 입학한지 1년째이다. 나는 내가 이 나라의 검은 무리를 뽑는 검사가 되고 싶다. 경찰청에 들어가서 자료를 정리하고 범인을 만나고 마땅한 처벌을 내리는 검찰청 검사가 될 것이다. 검찰청에서 순종하는 마음을 배우고 대충하는 성격을 고치고 하루하루 노력해서 검찰청장까지 가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힘들고 엄청난 길이지만 머든지 주언진 일을 열심히 해서 꼭 경찰청장이 될 것이다. (중2, 이희연)

* 인권변호사가 되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나서 사법고시를 합격하여 변호사가 되었다. 변호사로 인권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것까지 나는 내 꿈을 찾아 열심히 왔던 것 같다. 인권협회에는 아직 도울 사람이 너무 많고 늘 재판이 있다. 하지만 늘 그 사람들의 삶을 위해 열심히 변호할 것이다. (중3, 유시은)

* 나의 꿈은 미술심리치료사
난 다니고 있는 미술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들의 성격과 생각들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주변사람의 도움도 받으면서 연구하여 드디어 대학도 졸업하고 심리학자, 미술심리치료사가 되었다. 이 직업을 가지면서 나는 돈을 많이 버는 목적이 아닌,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을 가지며 일하게 되었다. 꽤 많은 나라들을 다니면서 어려운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도와주고, 이해해주었다. 나는 이렇게 사람들을 도와주면 뿌듯한 그 느낌이 너무 좋다. (초6, 이하경)

* 세계에서 손꼽히는 변호사
10년 후 나는 지금 세계에서 손꼽히는 변호사가 되어 록펠러 같이 돈도 많이 벌어 여러 곳에 기부도 하고 있다. 교회도 짓고 학교도 짓고 여러 가지 좋은 일을 하고 있고 여러 억울한 사람들을 변호해주고 있다. (초5, 백지현)

* 나는 어떤 사람이 되었을까?
2021.08.10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외교관이나 교사, 의사, 판사 아니면 세계적인 기구에서 일하고 있겠지? 대학을 갔다면 서울, 연세, 고려대면 좋겠지? 아무튼 난 지금 너가 의사 판사 외교관 유엔이나 그런 단체의 일원, 부검사 같은 사람이 되서 안전한 직업을 갖고 있을 거야. (중2, 정민경)

* 드림웍스에 다니고 있어요
중3때, 드림웍스대표의 인터뷰하는 장면을 보고 성격이 굉장히 긍정적이고 여유롭게 보였고 인상이 좋았던 기억이 난다. 그 때의 그 모습처럼 지금도 드림웍스의 모든 디자이너들에게 힘을 주시고 응원해주신다. 10년전 본 드림웍스의 모습은 입구가 놀이공원입구 같았고 내부는 공원처럼 꾸며져 있으며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였다. 그 프로그램을 본 후로 드림웍스의 캐릭터 디자이너로 꼭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그 꿈꾸던 자리에 있다니 나도 가끔 놀랍고 신기할 뿐이다. 어렸을 적에는 마냥 재미있게 보던 애니메이션 영화들을, 어디서 누가 만들었는지도 몰랐는데 지금 그것을 내가 계획하여 디자인하고 있다. 드림웍스라고 쓰여져 있는 로고의 회사에 디자이너로 있다는 사실에 나 자신이 매우 자긍심을 갖고 있다. (중3, 이지오)

* 디자이너 ‘정민선’
고려대를 수시로 입학, 졸업 한 후에 미술학원 아르바이트 중이다. 회사에서 디자인을 맡아달라는 제의를 받았지만 아빠 회사에서 디자인에 대해 더욱 더 알아가고 배우고 있다. 나는 분홍색의 위대함과 신비함. 그 매력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전파할 것이다. 그리고 꼭 살아가면서 세상 모든 물건, 집, 가구들을 하나하나 디자인해낼 것이다. (중3, 정민선)

* 유명한 아나운서가 되다
지금 나는 25살이다. 현재 직업은 아나운서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부모님이 나에게 맞는 직업은 아나운서라고 했던 기억이 났다. 그래서 원서를 내었고, 합격이 되었다. 합격이 된 이유는 부모님께서 늘 응원해주셔서 인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유명한 아나운서가 되었다. (중2, 오세은)

* 최고의 플룻연주가!
십 년 후의 나는 24세이다. 현재 관현악과에 재학중이며 전공은 플룻이다. 졸업 후에는 오케스트라팀에 들어가기 위해 오디션을 보았고 합격하였다. 나는 이 팀에서 플룻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다. 이 팀의 대표가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팀에 오디션을 보라고 하였고, 지원을 했다. 몇 번의 탈락은 했지만 결국 나는 합류하였다. 드디어 나의 꿈을 이루었다. (중1, 홍희연)

* 세계적인 검사가 되었어요
나는 세계적인 검사이다. 나는 세계의 언어를 다 구사할 수 있다. 세계 여러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검사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한국으로 와서 영상으로 위대하고 유명한 사람들을 만나서 사건해결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초6, 정명화)

* 사람들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다
10년 후 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될 것이다. 서민들에게는 저렴한 돈으로 질기고 따뜻한 옷을, 상류층 사람들에게는 고가이지만 멋지고 자기의 개성을 존중한 옷을 만들어 주는 세계적인 기업을 차릴 것이다. 나는 작업실에서 있는 열정을 품고 세계적인 앙드레김의 뒤를 이어 한국을 빛낼 그런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달리고 있다. (초6, 서인아)

* 나? 특종전문기자야
2022년, 대학을 졸업하고 기자시험을 신청하러 간다. 결과는 당연히 합격을 하였다. 기자가 된 지 얼마 안돼서 폭탄테러에 관한 특종사건이 벌어졌다. 얼른 보고서를 쓰고 보내야겠다. 이 기사로 인해 입사하자마자 나는 특종전문기자로 인정받았다. (초5, 공세정)

*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가 될거야!
안녕, 25살의 나. 그때쯤이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을거야. 그리고 소설가가 돼 있겠지. 아직 안되었으면 단편집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거라 생각해. 내가 소설가로 된다면 국내에서 유명한 소설가로 내 인생을 끝내지 않을거야. 너무 시시하잖아! 이왕 꿈을 가졌으면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는 거야. (중2, 고재원)

*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다
외국에 나가서 현지인과 부딪히면서 자연스럽게 익혔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시간 조절과 운동 같은 자기 관리 공부도 정말 열심히 했다. 공부하다 보니 재미있어 지면서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분야도 생기게 되었다. 한국의 유명한 기업에서 스카우트 제의도 들어왔다. 내가 근무하는 기업은 국제적인 기업이라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일하게 되었다. (중3, 임진영)

* 삶의 대한 책을 만들다
나는 지금 나라와 나라 사이를 오가면서 일을 하고 있다. 요즘에는 작은 수첩과 펜을 가방에 넣고 가지고 다니면서 순간 순간에 느낌을 기록하고 사진들을 찍고 있어. 이런 자료들을 모아서 나중에 조금 한가해질 때 그때까지의 인생과 생각, 삶에 대해서 정리하여 책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중3, 정아연)

* 아이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다
나의 직업은 미술심리치료사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일로 넘어와 독어 공부를 하고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다. 독일에서 심리치료소를 차린 지 1년 정도 되었지만 벌써 나의 인지도는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이 도시의 사람이 찾아와 자신의 딸을 치료해달라고 부탁해 온 적이 있다. 아직 일 년이 조금 넘은 이 시기에 나는 너무나도 큰 일을 맡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심리치료사가 될 것이다. (고1, 이휘영)

* 내 꿈은 변호사
23살, 나는 대학교3학년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나이 이다. 나는 평소에 교수님들께 칭찬을 많이 받는다. 왜냐하면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높은 점수를 받고, 수업에 집중도 잘 하기 때문이다. 캠퍼스에는 친구도 많아서 주위에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 나는 변호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한 초등학교 시절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변호사가 되기 위해 판사와 검사과정을 거치고 억울한 사람을 위해 내가 바라던 일을 위해 일을 하고 싶다. 법정 자리에 앉아서 변호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면 정말 행복하다. (초6, 김예은)

* 인류학을 연구하다
나는 미국 IVY리그 중 하나인 예일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있다. 내가 재미있어 하는 것이 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대화하고, 생활하고, 지내고 또 오래된 인간의 역사에 대해서 특히 아시아쪽에 대해 연구하고 그것을 통해 보람되고 재미있는 삶을 사는 나를 생각하니 인류학을 공부하자는 나의 주관이 더욱 더 확고해지면서 나의 생활 습관이 바뀌며 지금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중3, 김범철)

* 국제변호사가 될거에요
나는 장학금을 받으면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그리고 국제변호사의 꿈을 갖고 영어를 열심히 하고 법을 외우고 영어로 법을 공부하여 법을 늠름한 국제 변호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 가서 법을 더 공부하고 이제 실전에서 국제 변호사를 하고 있다. 그리고 더 크게 꿈을 갖고 세계에서 인정해 주는 국제변호사가 될 것이다. (초6, 한도현)

* 봉사활동하는 축구선수
나는 좋은 친구를 사귀어서 인맥이 좋다. 그리고 봉사활동, 장애인돕기, 불우이웃 등 모든 좋은 일을 할 것이다. 그리고 내 꿈은 축구선수이고 2031년에는 세계 최고팀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선수이며 한국팀 주장이기도 하다. (중1, 전재혁)

* 영향력 있는 선생님이 되다
나는 14살부터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선생님이 되었을 때는 내가 다닌 교육환경과 전혀 다른 새로운 형식의 교육 환경으로 공부하는 곳, 그 학교들에게 큰 영향력이 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정보를 습득하고 집어 놓는 만이 아니라,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 안의 보물을 찾아 발전시키는 것에 중심을 두어 흘러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내 이름을 널리 알려 ‘입신양명’ 할 것이다. (중1, 김수림)

* 미래의 치과의사
치과의사라는 직업이 이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며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나 스스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었는지 또한 알게 되었어. 아마 나는 수시로 연세대 치대를 합격했을 거야. 학생회장도 하고 연세대를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이야. 그 후 세브란스 병원에서 모든 과정을 거치고 정식의사가 되어 있을 거야. 그리고 내가 원장인 병원을 만들 거야. (중2, 신예진)

* 선행을 베푸는 수학교수
26세인 나는 현재 연세대학교 수학 교육과 교수를 담당하고 있다. 꽃다운 나이지만 아직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발전하는 날까지 기대하고 또 기대할 것이다.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은 가난하다고 힘들게 사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도 하고 남을 위할 줄 알고 항상 베푸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중3, 김나해)

* 푸드스타일리스트 & 서울대 교수
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잘 나가는 푸드스타일리스트이다. 고등학교2학년 때 유학을 결정하여 프랑스 유학으로 간 것이 정말 잘한 것 같다. 프랑스에서 있었던 5년 동안 많이 힘들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기도 했지만, 항상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갖고 끝까지 노력했다. 그리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요리를 생각하여 한식퓨전을 만들었다. 나는 최고의 푸드스타일리스트이기도 하지만 서울대 교수이다. 오늘 강의 내용은 푸드스타일리스트의 꿈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해주는 강의이다. (고1, 이수지)

* 애플사의 입사하다
나는 미국유학을 결심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어. 수석으로 졸업하고 애플사의 마케팅부에 입사했어. 나는 늘 소비자의 입장에서 늘 생각하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기획안을 냈어. 기획안은 늘 대박을 내며 동양인 최초로 초고속 승진을 해서 26살의 개인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 나는 제 2의 스티븐잡스라는 소리를 들으며 디자인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중이야. (중3, 하수미)

* 정치에 입문하다
나는 미국에서 경영공부를 하고 한국에 돌아왔다. 그리고 미국에 오기 전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회사에 들어갔다. 그러나 경영다툼으로 그만두게 되었고 나는 회사를 그만두고 쉬지 않고 모은 돈으로 유럽여행을 하기 시작했다. 덴마크부터 시작해 한 달 동안 유럽을 돌고 나는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며 다시 한국에 돌아가 당에 들어갔다. 내가 한 회사 컨설턴트 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아니면 내가 살았던 대구 만이라도 컨설턴트해 더욱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여서이다. (중3, 이한솔)

* 심리상담의 설레임
나는 현재 이화여대 심리상담과에 재학중이다. 오늘은 교수님의 추천으로 실습을 하는 날이다. 쿵쾅대는 마음을 안고 제2검사실로 섰다. 우울해 보이는 소년에게 나의 학창시절에 대해 이야기주었다. 지금의 직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이 자리에 있노라고. 정신 없지만 솔직히 나의 말에 아이도 마음을 열고 검사를 했다. 꽤 재미있는 경험이였고 이로써 나는 세계 최고의 심리상담사가 될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중1, 박은진)

* UN사무총장에 도전하다
10년 후에는 나는 외교관이 되어 있을 것이다. 외교부에서 일을 하고 유럽으로 파견근무 중이다. 2025년에는 외교부장관이 되어 외교통상부를 책임지고 있다. 그리고 더욱 더 공부하여 UN사무총장에 도전하기로 했다. 그래서 교과서에는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중1, 최윤진)

* 퓨전식 숯불갈비의 일인자
나는 10년 후 퓨전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을 것이다. 매달 한 번씩 전세계 퓨전고기요리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음식점 이름은 ‘퓨전식 숯불갈비’이다. 그리고 여러 개의 체인점도 운영할 것이다. 30대에는 수입억의 재산가, 40대에는 대통령의 음식을 책임지고 있을 것이다. (중2, 김윤섭)

* 이루고 싶은 꿈들
저는 선생님, 수의사, 배트민턴 강사, 인라인 강사, 핸드폰기술자, 제빵사, 문구류를 만드는 사람, 작가,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어서 이고, 수의사는 동물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고 싶어서입니다. 배드민턴과 인라인 강사가 되어서는 아이들에게 운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려주고 싶어서입니다. 핸드폰을 만드는 과정이 알고 싶고, 정성을 다해 빵을 만드는 제빵사도 매력 있습니다. 문구 만드는 일은 10대들의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고, 작가는 제가 책을 좋아해서, 가수는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하고 싶습니다. (초5, 김수민)

* 게임 디자이너로 성공하다
십 년 후의 나는 30대 중반의 디자이너로 세계에 손꼽히는 갑부가 되다. 이유는 청소년들이 1위로 뽑은 게임에서 내가 디자인 한 게임으로 선정되었기 때문이다. 그 어떤 게임도 따라 잡을 수 없는 등장인물이나 스토리가 전개되어 실감난다는 게 이유 중의 하나이다. 직업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을 갖고 있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고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는 직업 또한 게임 디자이너라고 생각한다. (중3, 조채원)

* 의사의 꿈을 꾸며
2021년, 나는 서울대학교에 의과대학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밴드동아리를 하고 있다. 방학 기간이라 책도 많이 읽고 있다. 앞으로 남은 학교생활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여 나의 꿈인 의사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겠다. (초5, 강동협)

* 인생을 멋지게 살자
10년 후의 나의 모습은 25살이다. 공부로 안되겠다고 생각하면 돈을 벌어서 BAR를 하나 차릴 것이다. 장사가 잘 된다면 PC방, 당구장까지 오픈 할 생각이다. 그래서 큰 돈을 벌서 63빌딩을 사서 내 집으로 만들고 인테리어도 다 바꿀 생각이다. 가끔 가게에 들려서 일도 보고 인생을 멋지게 살 것이다. (중2, 이인호)

* 과학을 연구하는 CEO가 되다
나는 현재 과학에 매진하고 있다. 언젠가 삼촌이 이야기 해준 유전자를 조작하는 생명과학, 생물학은 미래의 중요한 산업원천이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알약 하나만 먹으면 흰머리가 검은색이 되는… 나도 이 말을 듣고 영감을 얻었다. 그래서 과학 공부를 위해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열정으로 활활 타오르는 나를 보니 뿌듯함이 절로 든다. (중2, 강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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