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해외연수프로그램 > 호주 언어연수를 마치고
게시판
제목 제 29차 호주언어 연수 후기
작성자 십대들의쪽지 이메일 samushil@gmail.com
작성일 2015-04-10
첨부파일

* 오페라의 첫 경험

난 오페라를 태어나서 처음 봤다. 뮤지컬은 몇 번 보았으나 이렇게 웅장한 세계에서 손꼽히는 장소에서 첫 오페라를 보다니 굉장한 기분이였다. 굉장한 기분이라면 설레고 들뜨고 붕 뜬 기분? ‘나비부인’이라는 오페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이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오페라의 유령’과 ‘마술피리’도 보고 싶다. (중3, 박차연)

 

* 나도 영어로 인터뷰를 할 수 있구나

나의 엉망진창 일과와는 다른 짜여져 있고 알찬 일과들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나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했다. ‘나도 지도를 보고 길을 찾을 수 있구나’, ‘내가 사막에 올라갔구나’, ‘나도 영어로 인터뷰를 할 수 있구나’, ‘외국인이 하는 말이 들리는구나’, ‘나도 조장으로서 여러 명의 사람들을 책임질 수 있구나’, ‘찬양도 즐거운 일이구나’, ‘저녁밥이 이렇게 맛있는 거구나’, ‘나도 일찍 일어날 수 있구나’ 이런 것들을 깨달았다. (중2, 이재현)

 

* 말로 할 수 없는 그 무엇

연수에 와서 무언가 말로 할 수 없는 것이 내 안에 꽉 차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절대 여기서 지낸 시간들이 아깝지 않습니다. 아니 아까울 수가 없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나는 확신이 생겼고,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연수가 끝나는 지금 이 시점에서 나는 달라진 내 모습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바뀔 수 있는 기회를 준 이 연수를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중2, 송원호)

 

* 3학년 예습보다 값진 경험

이번 연수를 통해 영어도 조금이나마 늘었던 것 같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법도 많이 알았다. 다른 친구들은 다음 학기를 예습하고 있겠지만 나는 3학년 예습보다 훨씬 더 값진 경험을 했다. 15살.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나는 살아가는 법을 조금이나마 배웠다. 이번 연수는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한 거름이 될 것이다. (중2, 박영화)

 

* 큰 목표가 생겼어요

연수에 와서 가장 크게 변화하였던 것은 목표를 정하는 것이였다. 여기 오기 전에 목표가 정확하지 않고, 꿈도 매우 소박하였다. 하지만 이렇게 넓은 세상에 나와 구경하고, 느끼고 나니 나의 꿈이 얼마나 작은지를 알고, 나의 목표를 크게 더욱더 넓게 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중3, 박윤서)

 

* 강의와 상담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

연수에 와서 영어선생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영어실력도 늘었지만 영어 말고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강금주선생님의 강의와 상담을 통해 내 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꿈을 꿀 열정을 갖게 하고 항상 비판적인 눈보다는 긍정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지도해 주셨고 내 고민을 해결해주셨다. 선생님이 해주신 좋은 말씀은 메모한 것을 보고 기억하고 내 습관으로 만들도록 하겠다. (중1, 강동현)

 

* 호주에 대하여 알아본 시간들

연수를 마치며 느낀 점이 많다. 첫 번째로는 호주라는 나라를 잘 알게 되었다. 호주는 예의가 있고 법도 험하지만 그로 인해 나쁜 사람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호주문화를 배웠다. 음악으로 중심 되는 시드니에는 오페라하우스가 있고 하버브릿지, 시드니타워가 있고 호주의 대표동물도 많다는 것을 알았다. (초5, 나영환)

 

* 스스로 아침을 깨워보기

나름 많은 정보를 모아보고 기대도 많이 해서 호주에 간다는 것이 매우 좋았다. 가보니 처음에는 짜증이 많았지만 여기서 보낸 시간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고생한 만큼 얻은 것도 있을테지. 가장 잘 드러나는 변화는 기상시간이었다. 이제껏 엄마가 20분을 넘게 깨워야 짜증을 내며 일어나던 내가 노크소리를 듣거나 스스로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중2, 이세영)

 

* 시간약속의 중요함을 배운 시간

이곳에 와서 제일 중요하다 느낀 것은 바로 ‘시간 약속’이다. 시간을 지키는 것은 예전부터 부모님이 나에게도 말씀해주셨던 거였다. 이 곳에서 미션을 하다가 한번 20분 정도 늦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서야 더 정확하게 알았다. 시간 약속은 어떤 변명으로도 용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내가 늦게 되면 꼭 연락을 먼저 해야겠다. 이 곳에 와서 여러 가지 내 생활의 반성을 하고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도 느끼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다. (고1, 안다영)

 

* 꿈을 갖고 싶다

연수프로그램 중 인터뷰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적극성과 그에 대한 자신감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자신감이 생겼다. 목사님께서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강금주 선생님은 아직은 없는 꿈을 실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게 하셨고, 그 일에 대해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도 더욱 효도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중3, 김한백)

 

* 남을 배려하는 리더

여기 처음 도착해서 ‘조장’이라는 큰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처음에 조장 일을 할 때는 너무 힘이 부쳤다. 그러나 미션을 수행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도움을 주면서 어려움들을 이겨나갈 수 있었다. 다른 연수들보다 이 연수가 특별한 점은 정말 크다. 좋은 친구들을 만났고 리드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고 서로를 배려하게 됐으며, 부지런하게 생활하게 됐다. 이 연수는 내가 경험했던 것들 중에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 (고1, 김예진)

 

* 긍정적으로 생활 할거야!

강금주선생님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하셨으니까 나는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활할 것이다. 모두들 나에게 잘해주고 웃어주어서 정말 고맙다. 막내라서 잘 안 챙길 줄 알았는데 잘해주었다. 모두들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국에 잘 도착해서 사랑하는 가족 품에 가길 기도한다. (초5, 박서영)

 

* 신기한 호주체험하기

나는 이 연수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호주는 버스에서 돈과 교통카드를 쓰지 않고 Blue ten이라는 티켓을 써서 버스를 타고 항상 모든 대중교통에는 My bus, My train, My Ferry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시드니 타워는 시드니의 모습을 모두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초6, 심임마누엘)

 

* 부모님에 대한 공경을 배운 연수

마지막 시간으로 강금주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는데 그 강의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부모님께서 나를 여기 호주에 보내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되었고 부모님은 싸움의 대상이 아니라 공경, 존중,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 그렇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강의도 있었고 나의 미래를 보기 위해 지금 만나는 친구와 책에 대해 강의를 해주시면서 앞으로는 좋은 친구와 정말로 많은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중1, 김도희)

 

* 특별한 새해맞이

연수기간이 2010년 12월27일부터 2011년 1월15일까지여서 1년을 넘기는 일정이었다. 새해를 호주에서 맞이하며 잔디밭에 모여 앉아 불꽃놀이를 보는 것은 즐거웠다. 호주는 우리나라보다 2시간이 빠르니까 새해를 2시간 먼저 맞이하는 셈이었다. (중1, 이근영)

 

* 인터뷰성공,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다.

호주에서 했던 일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인터뷰를 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정말 자신도 없었고 어떡해야 하나 고민도 되었는데 용기를 내서 한번 성공하고 나니 자신감이 생기고 내가 먼저 다가가서 ‘Excuse me’라고 말이 나오고 웃으면서 인터뷰하는 내 모습, 외국인이 뭐라고 했을 때 알아듣고 쉽게 답하는 내가 신기하고 자랑스러웠다. (초6, 이하영)

 

* 좋은 추억으로 간직될 시간

초반에는 한국 갈 날만 기다려졌는데 막상 3주가 되고 호주를 떠나려고 하니 조금은 아쉽다. 조별활동을 하면서 조원들과 친해지고 저녁이 되면 찬양도 부르고 강의도 듣는 이 모든 것들이 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중1, 고예빈)

 

* 불평, 불만이 감사로 바뀌는 계기

이 연수를 통해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가족의 소중함과 나 자신의 소중함을 느꼈다. 또한 처음엔 계속 불평, 불만등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그 불평, 불만들이 점점 감사함으로 바뀌고 있다. 나 자신도 모르게 내가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라는 것도 많이 느끼게 되었다. (중2, 강혜민)

 

* 내 삶에 큰 찬스가 된 연수

호주에 오게 된 것은 내 삶에 큰 기회이자 찬스였던 것 같다. 우리나라와 또 다른 환경을 보며 견문과 지식을 넓히고 새로운 친구들과 지내는 나날은 즐거웠다. 난생 처음 보는 코알라와 캥거루를 실제로 보는 것은 매우 신기했다. (고1, 양기훈)

 

*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든 시간들

내가 영어로 물건을 구입하는 건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었는데 십대들의 쪽지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 처음 출발할 때 공항에서 너무 좋았는데 오고 보니까 부모님께 고마운마음반, 미안한마음 반이 든다. (초5, 김지훈)

 

* 달리기에 필요한 것들을 채우자!

주머니에 가득 차 달리기를 방해하던 모든 잡념, 부정적인 생각, 불만을 싹 다 털어버리고 달리기에 필요한 온갖 긍정적인 생각, 나는 행운이다라는 생각들로 마음을 채워나갔다. 영어시간에도 노력하고 조원들과 뒤쳐지지 않게 밥도 열심히 먹고 한걸음씩 반환점을 향해 뛰어갔다. 그래, 반환점은 스스로 오는 게 아니라 개척해 나가는 거야! (초6, 박시헌)

 

* 좋은 습관을 가지게 한 연수

호주에 와서 자신감과 영어실력, 그리고 경험을 더 많이 얻게 되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 아침마다 운동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강의시간에도 배움을 더 많이 받은 것 같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또 오고 싶다. (초6, 정혜선)

 

* 더 큰 나, 성장한 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호주에서의 3주 동안 나는 ‘더 큰 나,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고 이 기회가 내 인생의 소중한 반환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내 꿈을 키우는데 더 큰 세상을 보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이 사실이 행복하다. (초6, 육지민)

 

* 내가 찾은 자신감

돈의 소중함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 공부가 가장 쉬었다. 영어로 물건을 사는 게 쉬우니까 이젠 기분도 좋고 다시 언젠가 호주에 또 오고 싶다. (초5, 김정현)

 

*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준 연수

연수에 참여하게 되어서 스스로 방청소도 하고 정리도 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스스로 공부도 하고 각 팀끼리 오후 미션도 해결해 나감으로써 점점 더 발전해 나갈 수 있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친구들을 만나고 문제를 고치는 법을 배운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중3, 김상균)

 

* 경험으로 얻은 소중한 것들

이번 연수에 미션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되어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호주공기가 너무 좋다. 그리고 영어로 음식도 사먹은 경험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게 했다. 리더가 얼마나 힘든지, 직접 체험해보아서 좋았다. (중2, 정주영)

 

* 섬김을 배운 연수

호주에 와서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작되자 조장형이 활동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가만히 있는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줘서 조원들과도 말도 많이 하고 좀 더 친해지고 프로그램도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많이 고마웠다. (중1, 이지우)

 

* 외국에서 외국인이 되어보기

난생 처음 온 해외여행, 언어연수, 외국인들 속에서 외국인이 되는 것은 너무나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이었다. 평소에 외국인들과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겐 인터뷰는 어렵고도 쉬운일이었다. 한국과는 다른 점에서 너무 긴장했지만 곧 그것이 나의 생각이었고 가치관이었던 것 같다. 예절, 배려, 에티켓, 공경은 사람이 살면서 매우 중요한 것인 것을 다시 한번 여기 와서 느꼈다. (고1, 박서윤)

 

* 세계속에 한국을 알릴거야

여기에 와서 좀 더 명확한 꿈을 만들 수 있었고 호주 수도에 있는 한국의 대사관을 보고 한국을 알리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3주 동안 오면서 부모님이 없으면 내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고 부모님에게 의지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었다. (중2, 석제노)

 

* 풍성했던 호주연수

이곳에서 나는 해리포터영화에서나 볼법한 기숙사 내부에서 재미있음을 느꼈다. 제 시각에 먹는 밥은 정말 꿀맛 같았다. 한국에서 원래 밥을 잘 먹지 않는 나이지만 이곳에서 점심 샌드위치는 기본 2~3개, 저녁은 두 그릇씩 먹었다. 정말 많이 먹은 것 같다. (중2, 김지영)

 

* 한국을 돌아본 시간

인터뷰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처음엔 말 거는 것 조차 힘들었지만 점점 쉽게 말을 붙이면서 내가 정말 한국이란 작은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림픽, 월드컵, G20 정상회의를 통해 세계인 모두가 알고 있을 거라고 기대했던 우리나라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조차 되지 않았다. (중1, 배병준)

 

* 넓은 세계를 경험하다.

여기 왔을 때 이 일정들이 어떻게 잘될까 걱정되었는데 점점 잘 될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국에선 잘 타지도 않았던 버스도 많이 타보고 지하철도 2층으로 나뉜걸 타보고 처음으로 모노레일도 타보았다. 역시 세계는 넓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2, 김찬호)

 

* 함께라는 단어를 배운 시간

이곳에서 3주간 생활을 하며 조장으로서 보낸 시간들, 짧지만 조원으로 보낸 시간 모두가 다 유익하고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3주간 나를 잘 믿고 따라와준 동생들과 웃기지도 멋지지도 않은 나와 친구가 되어준 친구들, 힘들었지만 가장 소중한 기억이자 추억이 된 호주어학연수였다. (고1, 김성우)

 

* 세상을 넓게 보는 마음

정들었던 호주연수를 끝마치며 그 동안 함께했던 십대들의쪽지 연수팀에게 고마웠단 말을 먼저 하고 싶다. 부동산을 찾아가서 집에 대해 알아보고 시드니 시내를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탐방하고 미션 수행하기 등, 많은 것을 배우고 가서 정말 뿌듯하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지금처럼 부지런하게 행동할 것이며 언제나 세상을 넓게 보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다. (고1, 이하은)

 

* 즐겁고 보람찬 연수

점점 이곳의 생활이 습관화되고 언니, 동생들과 친해지면서 이 연수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꼈고 적응도 잘 되었다.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도 여기에서 더 많이 깨닫고 가는 기분이다. 한국에 가면 여기 선생님들과 친구, 언니, 동생들을 계속 기억할 것 같다. (초6, 윤 담)

 

* 긍정을 배워간 시간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침운동으로 인해 하루가 상쾌해진 것 같다. 항상 부정적이었던 생각이 서서히 긍정적으로 변해갔다. 이번 연수로 인해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이 변하고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연수에 보내주신 아빠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초4, 박선영)

 

* 공부에 대한 목표를 찾다.

호주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 대한민국은 좁은 곳이기 때문에 마음만 먹고 열심히 공부하면 바라는 대로 이루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여기에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중2, 김경범)

 

* ‘변화’를 느끼게 해준 소중한 연수

3주가 지난 지금 나는 지금 ‘변화’를 느끼고 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몸에 베어가고 ‘함께함’의 의미를 조금은 알 것 같다. 힘들고 포기하고 싶다고 느꼈을 때 그 순간을 참아내고 이겨낸다면 나에게 얼마나 큰 것이 돌아오는 지 알게 되었다. (중3, 권지형)

 

* 책임감을 배운 시간

한국에 돌아가서도 지난 3주간 해온 조장의 역할을 한 것처럼 내가 무슨 일을 맡았을 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을 질 수 있는 마음이 생긴 것 같다. 연수로 인해서 내가 좀 더 성숙해진 것 같다. (고1, 한준희)

 

* 많은 친구들을 사귄 시간

바쁘게 시드니 시내를 돌아다니고 미션을 하다 보니 시간이 참 빨리 갔다. 집에 가고 싶었고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었지만 벌써 3주가 가버렸다는 게 신기하다. 3주 동안 짧은 시간이어서 친해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많이 친해진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좋다. (중3, 이수빈)

 

* 처음이었던 새로운 경험들

강금주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정말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고 교회에 가서 특송을 한 것은 정말 특별한 추억이었다. 또 영어300문장을 그렇게 열심히 외워본 적도 처음이고 찬양도 처음, 처음 한 특별한 경험이 굉장히 많은 것 같다. (중1, 유솔비)

 

* 감사히 마친 연수

단 한번도 와보지 않은 새로운 곳이 집같이 인식되었다. 후회 없이, 큰 사고 없이 연수를 끝마쳐서 감사하다. (중1, 정주아)

 

* 희망을 가져다 준 연수

‘난 할 수 있어’ ‘이룰 수 있어’ 라는 희망을 가졌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게 되는 것 같다. 내 생각이 바뀐 걸 보고 굉장히 신기했다. ‘내 안에는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2, 곽보경)

 

* 평생 잊지 못할 경험

호주연수를 와서 영어를 실전에서 배워보고 영어수업을 꾸준히 해보고 물건도 사보고 여러 많은 경험도 했다. 우리나라와 외국의 많은 차이점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와 다른 호주의 독특한 생각, 문화를 알게 되어 신기하고 기쁘다. 살면서 이 경험을 잊지 못할 것이다. (중1, 김진현)

 

*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자.

십대들의 쪽지 호주언어연수는 나에게 많은 의미가 있다. 첫 번째, 이번 연수는 나에게 첫 외국여행이었다. 두 번째, 중국어, 일본어가 영어를 쓰는 나라에 와서 많은 것을 배웠다. 세 번째는 큰 단체여행이었다. 이곳에서 사귄 형, 친구, 동생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 나를 이곳에 보내신 아빠, 엄마의 기대에 부흥했고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다. (중1, 박보근)

 

* 많은 것을 배운 시간

여기 와서 많이 얻고 배웠다. 첫 번째, 우리 엄마에게 너무 심한 말을 많이 했다는 것, 두 번째 아침6시에 눈이 번쩍 떠졌고, 세 번째 긍정적인 생각을 한 것이다. 앞으로 이 세가지를 실천할 것이다. (초6, 김동후)

 

* 신기하고 재미있는 오후미션활동

연수의 하이라이트 오후미션활동은 처음엔 힘들었지만 점점 말이 통한다는 생각에 재미있어졌다. 인터뷰도 해보고 밥도 사 먹어보고 마트도 가보고 백화점도 가서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었다. 제일 신기했던 것은 나도 모르게 외국인과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었고 “sorry”, “excuse me~” 가 자연스러워졌다는 것이다. (중2, 최형선)

 

* 소중한 깨달음을 준 연수

3주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우선 생활모습에서 바뀐 점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과 운동하는 것, 또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함과 집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이 가르쳐준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느끼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중3, 남수현)

 

* 아쉬움을 안고서

3주라는 시간이 처음에는 엄청 느리게 흘러갔는데 선생님들 말씀처럼 1주가 지나자 시간이 폭풍처럼 흘러갔다. 그사이 선생님들과 많이 친해지고 연수친구들과도 정이 많이 들어서 이 기억을 쉽게 잊지는 못할 것 같다. 정말 너무너무 아쉽다. (중2, 전은주)

 

* 협동과 화합을 배운 시간

규칙적인 시간통제로 시작되는 게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 익숙해진 후부터는 나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또 조구성원간의 협동심, 화합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조직력도 배우고 매우 좋았다. (중3, 한우성)

 

* 노력하면 실력이 되는거야

매일같이 영어문장을 외웠다, 그래서 결국 나는 조대표로 시험을 치르게 되었고 성적도 좋았다. 이로 인해 나도 노력하면 될 수 있다라는 생각과 내가 생각하기에 귀찮은 일도 계속해서 반복하면 그것이 바로 실력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1, 안승범)

 

* 멋지게 보낸 3주의 시간

여기에 있는 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다. 영어공부도 아침에 열심히 하였다. 가장 바쁘고 멋지게 보낸 3주의 시간이었다. (중3, 정찬영)

 

* 이제부터라도 새롭게 시작하기

영어가 서툴고 어렵지만 자신감 있게 영어일기도 몇 편 써보았고 외국인과 인터뷰도 해보았고 외국인과의 수업에서 발표도 열심히 했다.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중3, 원대한)

 

* 연수에서 배운 3가지

연수에서 배운 3가지를 꼽자면 인사성과 가족의 소중함, 영어공부이다. 연수에 와서 다른 사람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초6, 한대혁)

 

* 새로운 외국여행경험

호주에서 평소에 사진으로만 봐왔던 것들을 실제로 보기도 하고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을 보기도 하는 등 한번도 못해본 일들을 했다. 지금까지 외국에 많이 나가봤는데 보통은 관광버스를 이용했는데 호주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니까 느낌이 새로웠다. (중2, 이건호)

 

* 빨리 지나간 3주

처음엔 낯선 환경에 와 힘들었지만 미션도 하면서 영어실력도 많이 늘었다. 시간이 정말 빨리간 것 같고 3주 동안 많은 것들을 배워간다. (중2, 신동주)

 

* 함께 만든 우정

여기에서의 조 활동이 제일 재미있었다. 우리 8명끼리 시드니를 다닌다는 것이 신기했고 정말 재미있었다. 조원들과 함께 있으면서 솔직히 가족생각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만큼 정들었던 것 같다. 여기서 적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끝이라나 정말 아쉽다. (중1, 김민혁)

 

* 다시 만남을 약속하며

한 주가 지나면서 갑자기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 들고 벌써 갈 시간이 되니 막상 그 동안 친해졌던 형들과 고마웠던 선생님들과 헤어지려니까 슬프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매우 그리울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싶다. (초5, 김민균)

 

* 나를 돌아본 조장활동

여기에서 조장을 한 것에 대해 너무 자랑스럽고 조장활동을 하면서 잘못된 점을 찾아 고쳐가며 사회생활로 진출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배움을 나중에 내가 성인이 되기까지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확신해야겠다. (중3, 정종원)

 

* 후회 없는 선택, 호주연수

연수에서 긍정적인 생각, 습관이 바뀌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 나에 대한 생각을 좀 더 많이 할 수 있었고 좀더 적극적으로 변한 것 같다. 만약 여기에 오지 않았다면 후회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중2, 김진혁)

 

* 이제부터 시작!

여기 와서 부모님께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십대 때 열심히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졌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겠다. (중1, 장은솔)

 

* 가족의 소중함

호주언어연수를 와서 나는 가장 소중한 것을 깨달았다. 바로, 가족의 소중함이다. 가족의 소중함이다. 가족이 없으니깐 내가 힘들 때 슬플 때 기댈 곳이 없어서 힘들었고, 여기에 오기 전에 내가 부모님과 동생에 모질게 굴었던 일들을 반성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중1, 조민지)

 

* 나에게 맞는 영어수업

연수에서 영어수업은 재미있었다. 그렇게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나에게 딱 맞는 수준이었다. 원어민선생님인 제시카선생님도 좋았고, 언니들, 친구들도 너무 좋았다. (초5, 김유현)

 

* 나의 삶의 플러스

연수에서 했던 오후미션등 다양한 활동들이 나의 삶에 플러스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고 흥미로웠다. 이 연수를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도전을 해보고도 싶고, 친구들에게 권유도 하고 싶다. 이 추억들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중1, 안동하)

 

* 호주를 알게 되다

호주연수를 통하여 호주에 대하여 어느 정도는 알게 된 것 같다. 호주에선 경찰들이 말을 타고 다닌다. 호주에는 예쁜 주택들도 많다. 이런 점들을 통해 나는 호주에서 살고 싶다. (초5, 배성은)

 

* ‘우리’ 를 깨닫다

117명의 친구들과 3주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나 혼자만이 아닌 우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만 편하고 나만 좋으면 된다는 이기주의적 같은 생각을 없애고 함께 생활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는 마음과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중1, 김아진)

 

* 친절한 외국인

처음에는 외국인공포증 비슷한 증세 때문에 인터뷰 시도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외국인과 말을 하다 보니,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성의껏 대답해준다. 낯설고 대화도 잘 통하지 않는 외국인에게 대답을 해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좋았다. (중3, 김민교)

 

* 금방 지나간 3주

3주라는 시간이 반을 지나자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며 참을성이 생기고,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도 있었다. 정말 활기차고 즐거운 20일이었고, 이제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3, 도창현)

 

* 자신감이 생긴 나

연수를 하면서 버스카드도 혼자 사보고 기차표도 사고, 길 찾아가고, 한국에서는 하기 힘든 경험을 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확신이 생기는 것 같았다. 특히 성격이 소심이 나에게는 더 크게 작용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중3, 유성빈)

 

* 호주의 아름다움

호주도 아름다운 나라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달링하버, 블루마운틴 등 여러 곳의 관광지를 다니면서 호주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꼈다. (중2, 홍경준)

 

* 괜찮은 사람이 될 거야

나는 연수를 통해 결심한 점이 있다. 나도 앞으로 내 잘못된 점을 찾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호주에 와서 내 성격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모두가 호주에 와서 조금씩 변해가는 것처럼 나도 그들 중 한 명이 될 것이다. 나도 크게 변하여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초6, 임철호)

 

* 좋은 경험을 준 연수

연수에 와서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 달링하버와 하이드파크에 가서 외국인 30명과 인터뷰도 하고 영어실력도 쌓고, 직접 새로운 음식도 먹어보고, 캔버라로 여행도 가서 전쟁기념관도 가고, 하버브릿지도 걸어서 건너고, 동물원도 가고, 수영장도 가서 더위를 식히고 여러 가지를 했다. 정말 즐거웠다. (중1, 강수지)

 

* 소중한 기회

3주 동안 돈 주고도 바꾸지 못할 것을 배웠다. 저축하기, 인내하기, 편식 안 하기, 부모님의 존재가 얼마나 컸는지 깨닫는 기회였다. 이번 쪽지연수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초6, 이승준)

 

* 나도 할 수 있다

강금주선생님의 강의, 상담을 통해 나도 할 수 있고 하면 된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한국에 돌아올 때도 이 언어연수의 기회를 통해 더 값지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며 나의 꿈을 향해 매일매일 열정적으로 그리고 제일 큰 교훈이 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 것이다. (중3, 홍예원)

 

* 좋은 습관이 생기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장래희망을 어떻게 잡아야 되는지, 친구관계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배웠다. 또한 일찍 일어나는 좋은 습관도 가졌다. (초5, 류준선)

 

* 혼자 해내다

호주의 우체국을 찾아가서 편지를 보내거나 부동산에 가서 집도 알아보았다. 은행에 가서 통장을 만드는 것도 하였는데 성공 못할 줄 알았는데 무사히 다해냈다. 연수를 하는 동안 선생님들도 좋으시고 프로그램도 좋고, 숙소도 좋고, 음식도 너무 맛있었다. (중2, 조승우)

 

* 후회 없는 연수

연수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리더쉽과 책임감, 실천의식을 배운 것 같다. 그래서 여기 오게 된 것이 후회가 없다. 더불어 연수를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효도하겠다. (고1, 정지운)

 

* 기억에 남는 연수

조랑 같이 미션을 받고 밖으로 나가서 미션수행을 한 것이 제일 재미있었다. 용돈을 가지고 사먹으며 이야기도 하고 인터뷰를 통해 말하기 연습도 해서 더 재미있었다. 특히, 수영장에 간 일, 영어연극, 영어퀴즈, 쇼핑한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초5, 하지원)

 

* 현지인이 될 기세

난생 처음 외국에 나가 호주에서 버스카드로 버스를 타보았고, 지하철도 탔다. 은행, 부동산, 우체국에서 편지도 부쳐보았다. 처음엔 버스 타는 것도 약간 두려웠고 어떡해야 하나 했지만 이젠 여유만 된다면 호주에서 살 수 있는 기세다. 글 쓰는 것보다 버스 타는 게 더 쉽다. (중1, 이유경)

 

* 내가 얻은 두 가지

내가 이번 연수에서 가장 크게 얻은 것이 있다면 바로 배려와 습관이다. 배려는 내가 조장이기 때문에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생겼다. 습관은 매일 같은 시간에 맞춰 일정시간을 반복하면서 규칙적인 루틴이 생겼다. 덕분에 새벽형 남자가 됐다. (중2, 배동익)

 

* 돈의 소중함

3주 동안 즐겁게 지낸 것 같다. 여기서 지내면서 돈의 개념과 소중함도 깨달았다. 그리고 집의 포근함도 깨달았다. 정말로 깨달았다. 이곳을 떠난다니 아쉬운 마음이 크다. (중1, 강은송)

 

* 자신감을 찾다

조별로 직접 시내에 나가고 지하철, 버스를 타니 혼자 이곳 저곳을 갈 수 있을 것 같다. 여기 와서 영어가 되긴 했지만 문제는 자신감이였는데 2~3일 힘들다가 그 후에는 영어로 음식 주문도 하고 쇼핑도 하였다. 그로 인해 자신감이 생겼다. (중3, 김태성)

 

* 많은 것을 배운 연수

이번 호주언어연수에서는 참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공동체 생활, 일찍 일어나는 습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정들을 해내는 것, 언니동생들을 대하는 법, 가족과 선생님의 소중한 점, 친구가 무엇인지, 돈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예절의 기본 단계를 배운 것 같고 기초를 한 번 더 강하게 다질 수 있어서 보람 된 것 같다. (초5, 정민지)

 

* 꿈을 찾다

이 곳에 와서 내 꿈이 완벽히 생긴 것에 무척 만족한다. 왠지 실제로 10년 뒤 내가 썼던 글처럼 되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희망과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그리고 기분이 좋았던 건 우리 조원들의 변화된 모습이다. 쑥스러워만 하던 아이들이 말을 많이 하고, 남들 앞에서 연극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했다. 엄마의 마음이랄까. 3주 동안 생활한 그대로 한국에서도 그대로 생활해서 10년 뒤 나는 멋진 사람이 되어 있을거라고 확신한다. (중3, 노지형)

 

*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다

이곳에 와서 내가 달라진 점은 부모님에 관한 것이다. 원래 나는 엄마, 아빠한테 예의가 바르지 못했는데 이곳에 와서 떨어져 지내보니 부모님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쇼핑시간에 먼저 ‘엄마, 아빠 선물은 무엇을 살까?’하고 고민하는 변화된 나를 볼 수 있었다. (중1, 변우현)

 

* 대학생이 된 기분

대학교 기숙사에서 정말로 시드니 대학생 기숙사학생처럼 생활하다 보니, 정말 내가 기숙사에서 지내는 대학생이 된 것만 같았다. 그러고 보면 난 이곳에서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그냥 호주에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가고, 알아가고, 습득해가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 아닌가 싶다. (중1, 윤소림)

 

* 권해주고 싶은 연수

내가 여기서 생활하는 동안 연수 활동이 재미있고 즐거웠던 만큼 다른 연수차수에 오는 학생들도 즐거웠으면 좋겠다. (초5, 박선영)

 

* 큰 사람이 될 거야

이 연수를 오기 전에는 ‘고작 3주로 인해 내가 바뀌겠어’ 라고 생각하였는데 정말로 그 짧은 3주가 한 사람, 나를 바꿔 놓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나는 모든 나라가 우리나라를 알도록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나라에 큰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비록, 친구들과 헤어져서 아쉽지만 언젠가 우리가 큰 사람이 되어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중1, 이하영)

 

* 익숙해진 호주시내

한국에서는 버스도 잘 모르고 지하철도 거의 안타는 나인데 미션수행으로 인해 나는 호주 길에 익숙해졌고, 시내 나가는 것이 두렵지가 않고 자신감이 생겼다. 덕분에 지도 보는 법도 익히게 되었다. 외국인과의 인터뷰, 물건의 가격조사, 마을 방문하기 등의 미션을 하면서 우리들은 더욱 성장해나갔고 우정도 생겼다. (고1, 이하은)

 

* 내 자신을 생각하게 된 계기

나는 호주언어연수를 통해 배운 게 많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여하는 동안 내 자신이 착해지고 많은 친구들을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 많이 배웠다. (중3, 최승준)

 

* 발전한 나의 모습

연수에 와서 외국인 인터뷰하면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는 법을 배웠다. 많은 명소와 오페라 하우스 관람 후 호주의 문화를 알게 되었고 조원들과 미션수행을 하니 리더쉽도 생겨났다. 집이 아닌 숙소에서 생활하니 자립심과 아침운동으로 건강도 좋아졌다. 그 외에도 시간약속을 지키는 것, 부모님의 사랑을 배우고 알아가게 되었다. (중3, 정은세)

 

* 교훈이 된 Q.T시간

이곳에서 한 Q.T시간은 나에게 큰 교훈이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긴 했지만 나와서 성경도 읽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 속에 있는 큰 의미를 알게 되는 것이 놀라웠다. 만약 내가 종교를 가진다면 크리스트교를 믿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중1, 박연)

 

* 연수를 통해 알게 된 좋은 친구들

원래 난 부정적이고 적극적이지 못한 성격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찬양도 하고 프로그램에도 열심히 참여하게 되었다. 아마도 친구들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좋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내가 많이 바뀐 것 같다. 한국에서 많은 것을 바꿔 새로운 삶을 살아야겠다. 십대들의 쪽지에게 고맙고 부모님께 고맙다. (중3, 김도훈)

 

* 꿈에 관해 생각해 준 강의

호주 언어연수에서는 저녁 강의시간에 여러 강의를 하는데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꿈에 대한 강의였다. 예전에 실수를 많이 했던 것들, 잘 몰랐던 것들, 무관심했던 것들을 하룻동안 보면서 고쳐야 할 사항과 내 꿈을 돌이켜 보라는 것이었다. (초5, 신희섭)

 

* 시드니와 캔버라를 알게 되다

호주언어연수를 통하여 시드니와 캔버라에 대해서 정확히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전국에서 온 언니, 친구, 동생들을 사귀게 되어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 (중2, 현지윤)

 

* 초롱초롱해진 나의 눈

내가 좋아했던 프로그램은 강의시간이다. 왜냐하면 강금주선생님이 십대들이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강의 때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해져서 선생님을 보게 되고 메모를 하느냐 손을 많이 움직이게 되었다.? 그런 나의 행동이 신기하였다. (초6, 홍우진)

 

* 행복했던 경험

연수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일은 동물원에 갔을 때였고, 행복했던 일은 책임감을 갖게 되었고 친구를 사귀는 경험을 한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하는 능력, 버스카드를 사서 버스를 탄 일, 기차를 타는 법, 페리 타는 법도 배우고 호주의 문화와 역사를 배웠다. (초5, 안명균)

 

* 짧게 느껴진 3주

여기 온 후부터 3주를 보내고 나니 3주라는 시간이 정말 짧다. 연수에 와서 오페라하우스, 사막, 시드니타워, 동물원, 아쿠아리움을 가보았다. 여러 곳을 가 본 만큼 깨달은 것도 많다. 개인적으로 얻은 것도 많기에 기회에 있으면 다시 한번 오고 싶다. (초5, 서용원)

 

* 그리운 호주생활

시내에 나갈 때 차도로 위치와, 신호등, 횡단보도, 버스 오는 방향이 한국과 달라서 많이 헷갈렸지만 이제 적응이 된 것 같은데 벌써 3주가 지나갔다. 한국에 가면 이 곳이 그리워질 것이다. (중2, 홍지웅)

 

* 달라진 나의 인생

이번 연수로 인해 저의 습관, 인생 모든 것이 바뀌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 헤이마켓으로 쇼핑을 간 것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산 물건들을 다 귀하게 생각되고 소중한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분명한 미래도 생겼습니다. (초6, 이회장)?

 

* 인터뷰가 제일 쉬웠어요

처음에는 외국 사람들이랑 인터뷰를 할 때 외국인들이 거의 공포의 대상이라서 말도 못 붙이고 피해 다녔다. 그러나 2~3명 정도 하게 되니깐 거리낌없이 말을 붙이게 되었다. (초6, 박재우)

 

* 협동심이 생기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주 동안 부모님께 효도를 하는 마음과 다른 사람을 배려해주고 많은 사람들과 협동해야 함을 알았다. 앞으로 한국에 돌아가서도 이 생각을 잊지 않고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중1, 김광휘)

 

* 호주에서 버스 타보기

호주의 미션은 처음에 긴장이 맴돌았다. 외국의 시내버스를 타는 것이 제일 긴장되고 우리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 후 시내버스도 차차 익숙해지면서 여러 미션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 (중2, 박성하)

 

* 즐거운 3주

처음 이 곳에 왔을 때는 정말 서먹서먹하고 소극적이였지만 지금은 정말로 재미있고 3주를 후회 없이 즐겼던 것 같다. 앞으로 나는 내 자신의 작은 일 하나에도 열심히 할 것이며, 모두의 기억 속에 좋은 이미지로 남도록 노력할 것이다. (중2, 박귀수)

 

* 그리운 코알라와 캥거루

3주 동안 적응이 되었는데 벌써 떠나게 돼서 아쉽다. 이 곳에 와서 코알라랑 캥거루를 실제로 내 눈으로 보았는데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또 조별활동을 하면서 미션 수행을 했던 것이 제일 재미있었고 시간이 빨리 갔었다. (초4, 육설)

 

* 용기를 준 영어인터뷰

시내에 나가서 인터뷰를 하며 외국인에게 말을 붙이는 것은 연수를 오기 전에는 용기를 못 낼 일이었었다. 처음 시도했을 때는 힘들고 용기가 나지 않았지만 조금씩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인터뷰에 응답해주는 사람도 늘어나서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중1, 이소정)

 

* 한국을 생각하게 되다

처음 가보는 곳에서 지도만 가지고 정해진 장소를 찾아가 보기도 하고, 연수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을 하면서 호주와 한국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그 중에서 한국이 국제적으로 어느 위치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감이 없던 나에게 이 3주 프로그램은 자신감을 주고, 의지력과 배려심을 기르게 해주었다. (중1, 태용호)

 

* 다시 오고 싶은 연수

나는 연수프로그램들이 좋은 것 같다. 동물원, 블루마운틴 등 명소에도 가보고 영어수업도 원어민 선생님과 한다. 나는 한국에서 연수에서 배웠던 것을 유용하게 쓸 것이며, 다시 올 기회가 있다면 또 오고 싶다. (초5, 최원준)

 

* 부지런해진 나의 모습

여기에 와서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은 사교성이 좋아진 점이다. 그리고 새벽운동을 하면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생겼다는 것이다. 평소에 꼭 고치고 싶었던 게으른 생활습관이 고쳐진 것 같다. (중1, 김민주)

 

* 모든 일에 도전!

미션을 수행하면서 말도 못 붙이던 외국인에게 말을 붙이고 그들의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그리고 연수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과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일을 계속 유지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정말 원하는 꿈을 찾아서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중3, 진지혜)

 

* 인상 깊었던 연수

이번 연수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그 이름도 유명한 오페라하우스에서 “나비부인”이라는 오페라를 감상했던 일과 40도가 넘는 사막을 걸었던 일, 페리를 타고 코카투섬에 간 일이 제일 생각난다. (초6, 김서영)

 

* 기억에 남을 연수

호주언어연수를 통해 여러 곳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직접 버스, 지하철을 타고 시내와 마을을 방문하고 미션수행을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친절한 형들과 친구들이 많이 도와줘서 생활에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초6, 최석환)

 

*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다

처음 외국인에게 인터뷰를 했을 때 너무 떨려서 적은 것만 계속 보고 있었는데 계속 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 이제는 새로운 사람, 많은 외국인을 만나는 것에 익숙해졌다. 이제는 식당에 가서 영어로 점심도 주문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 (중2, 진승혜)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home/hosting_users/teen4u/www/admin/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