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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26차 호주언어 연수 후기
작성자 십대들의쪽지 이메일 samushil@gmail.com
작성일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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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쉽을 발견하게 된 연수

사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리더쉽이라는 것이 나에게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했다. 그런데 이곳에 와서 아이들을 이끌고 다니며 리더쉽있다는 소리도 들어보고, 카리스마 있다는 소리도 들어서 더 자신감이 생겼다. 처음에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그냥 ‘강선생님 강의나 열심히 듣자’라고 생각만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을 만나고 하며 자신감이 많이 생긴 것 같다. (고1, 강하은)

 

* 참 친절한 호주사람들

호주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고 조끼리 지하철을 타고 여러 곳을 다니면서 길도 헤매고 하면서 호주라는 곳을 많이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라면 길가다가 갑자기 인터뷰를 하자고 한다면 그냥 무시하고 가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호주에서는 이어폰을 끼고 가다가도 요청하면 웃으면서 인터뷰에 응해주는 사람이 많았다. 호주의 여러 관광지중 포트스테판 사막은 정말 신기했다. 구름이 하나도 없는 하늘이 정말 예뻤고 부드러운 모래의 느낌이 정말 좋았다. 또 바닷가와 사막이 이어져 있는 것도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이 캠프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찬양시간이었다. 찬양시간에 새로 배우는 곡들도 너무 좋았고 가끔씩 찬양곡이 나에게 맞는 것도 같아서 더욱 감정에 와 닿았다. (중2, 김은총)

 

* 이곳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다.

Penny 선생님과의 영어수업! 노래도 부르고, 지겨울 땐 게임도 해주시니깐 Penny 선생님은 내 맘을 알아주시는 날개 없는 천사 같았다. 영어일기를 쓸 때 틀린 것을 친절하게 고쳐주고 오늘 할 일 어제 한 일 등을 칠판에 적어 영어를 더욱 쉽게 배운 것 같았다. 또한 미션을 통해 강금주 선생님께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키우게 해 주신 것 같다. 이 연수를 마치며 부모님의 안 보이는 사랑이 맘속 깊숙이까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이곳에서 생활하는 동안 우리 부모님은 나를 위해 애써 주시는 것을 알았다. (초6, 곽태원)

 

* 앞으로 내 삶의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은 기대감!

첫 미션 인터뷰는 많이 떨리고 힘들었지만 외국인에게 말을 걸 용기도 생기고 해냈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하고 둘째 날에 하는 미션은 더욱 힘들었지만 보람은 있었다. 조별 활동을 하면서 시드니대학도 가고 아쿠아리움도 가고 계속해왔던 일본 유학도 호주 유학으로 바꾸는 기회도 되었다. 3주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강금주 선생님과의 상담과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가 앞으로의 내 생각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중3, 이주연)

 

* 많은 것을 얻어가는 연수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조금씩 변해가는 ‘나’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영어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한국에서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이어 빨리 자고, 일어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겠다. 여기에 와서 많은 교훈을 받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많은 좋은 습관을 갖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힘든 일도 있었지만 재미있고, 보람된 3주였다. (중3, 이희은)

 

*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강금주 선생님과의 상담.. 눈은 탱탱부었지만 상쾌했다. 김한님 선생님과의 찬양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 된다. 그리고 우리 정은하 선생님! 재키정! 진짜 멋있었다. 정말 닮고 싶고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재미있었던 강금주 선생님 강의, 귀여운 선미선생님과 쪽지 선생님, 진선생님, 한빛 선생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중2, 최이준)

 

* 나중에 꼭 가족들과 함께 호주에 여행와야지!

정말 그리울 것이다. 정말 좋은 추억이었고 좋은 경험이었고, 좋은 여행이었다. 특히 아침에 운동한 것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6시 30분에 운동을 할 것이다. 규칙적으로 생활하며 항상 시간을 잘 지킬 것이다. 이곳에 보내준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나중엔 꼭 부모님과 가족들과 함께 호주에 여행을 와보고 싶다. 와서 호주의 문화와 풍경들을 같이 보고, 느끼고 싶다. 한국에 돌아가면 꼭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연습할 것이다. 또 내 꿈을 향해 노력하고 도전할 것이다. 이곳에서 배운 것들을 실천해 볼 것이다. (초6, 강지원)

 

* 많은 것을 보고 느낀 연수였다.

밤마다 찬양을 하고 강금주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꿈, 생각, 친구, 이성친구에 대한 강의 등.. 이 강의를 듣고 확실하게 내 꿈을 정할 수 있게 되었다. 3주 동안 연수에 와서 단체 생활이 어떤 건지도 배웠고 협동심, 배려하는 마음도 배웠다. 무엇보다 세상은 넓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3, 채수빈)

 

* 뉴요커에서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의 변화

평소에 매우 개인주의라서 뉴요커라는 소리를 듣는 나였다. 그런 나에게 조장이라는 자리를 준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었다. 어딜 가든 조원 아이들을 챙기게 되었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가 아닌 조원들도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된 것 같다. 그리고 3주 동안 끊이지 않는 미션은 정말 지금 생각해도 대단한 것 같다. 처음 미션을 주었을 때는 ‘내가 저걸 할 수 있을까?’, ‘난 저 미션은 실패하고 돌아올꺼야’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미션을 하러 나가면 조원들과 협동하여 미션을 성공했을 때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멋진 강의를 들려주신 강금주 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다. 우리에게 바른 생활습관도 알려주셨고 우리의 꿈과 미래에 대해 더욱더 확신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고1, 정민주)

 

*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자!

호주 시드니 킹스포드 공항에 도착했을 때, 호주에 왔다는 게 믿겨지지 않고 실감나지 않았다. 버스투어하며 본 호주의 건물들은 멋지고 품위스러워 보였다. 근데 호주는 겨울 아니었나? 하고 생각할 정도로 해가 쨍쨍하였다. 미션도 하고 여러 군데를 돌아보며 협동성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강금주선생님의 저녁 강의를 통해 중요하고, 동감이 가고, 이렇게 실천해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꿈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고, 꿈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알았다.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자. (초6, 김수연)

 

* 코알라를 직접 만져봤다구?

제일 기억에 남던 여행은 코알라를 실제로 보고 만지는 것이었다. 사소한 것이지만 나에겐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다. 일년 후에 모두들 다시 만나게 된다면 지금보다 훨씬 성숙한 모습과 확실하고 또렷한 마음가짐과 꿈을 갖고 만나게 될 것이다. (고1, 김가인)

 

* 해리포터에 나오는 학교처럼 멋진 시드니대학

내 꿈과 목표가 불확실했었는데 이번 연수에서 꿈과 목표가 정확해진 것 같다. 부모님께는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연수에서 꿈, 목표, 비젼, 영어 등 많은 것을 얻어가기 때문이다. 시드니대학에 갔을 때는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드니대학에 다니고 싶었다. 건물들도 해리포터에 나오는 학교처럼 멋졌다. 영어도 많이 배웠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많이 홍보한 것 같아서 좋았다. (초6, 유주은)

 

* 500만원이 1500만원이 된 느낌

처음에는 내 나이 6학년 친구들이 영어를 너무 잘 할 까봐 무서웠다. 하지만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두려움이 사라졌다. 처음에는 인터뷰를 하라고 미션을 내주실 때 눈앞에 깜깜했다. 하지만 한 두 번 하다 보니 재미있어졌다. 강변호사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나의 꿈이 넓어지고 희망이 생길 때마다 기분이 좋아졌다. 앞으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의 꿈에 대해 도와줄 책을 사서 외울 때까지 가지고 다니며 볼 것이다. 이 연수에 온 것에 대해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500만원이지만 다시 3배로 1500만원이 된 마음이 든다. (초6, 채수연)

 

* 경치가 너무 좋아서 점심 맛도 두 배!!

본다이 비치를 지나 전망이 가장 좋은 산에 갔는데 정말 좋았다. 거기서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는데 경치가 좋아서 그런지 맛이 2배였다. 미션을 한 것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처음으로 까페에 가서 음식을 사먹는 것이었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막에 가서 산오르기 시합에 나간 것이었다. 그 때 내가 잘해서 기분이 좋았다. (초6, 송기동)

 

* 난, 꿈을 펼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독수리

부모님이 여기에 보내려고 500만원이 들었는데, 여기 와보니까 500만원에 이자까지 두둑하게 뽑아가는 이 기분은 무엇일까? 밥을 많이 먹어서가 아니고, 많이 재미있어서가 아니다. 내 자신, 내 진정한 자신을 찾았기 때문에 나는 즐겁게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여기 와서 나는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여기 보내주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나는 더더욱 발전할 것이다. 이제야 나는 진정한 내 자신과 길을 찾았다. 이제 내 꿈을 펼치기 위해 나는 준비하고 있는 독수리이다. (중2, 우석준)

 

* 게임이 생각이 안 나다니.. 내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오기 전에는 게임이 계속 하고 싶어질 것 같았다. 그런데 요즘에는 별로 생각이 없다. 많이 달라진 것 같다. 호주를 처음 왔었을 때 6:30에 일어나라고 해서 어떻게 그렇게 하나 싶었다. 그러나 하다 보니까 일어나는데 이제는 힘이 들지 않는다. 밥을 먹기 위해서 서빙도 하고 참 고생도 많이 했다. 그래도 좋았다. 지평선도 보고, 캥거루도 보고, 사막 같은 언덕도 보고 멋있었다. (중1, 이윤구)

 

* 내 인생의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 연수

호주의 시내는 새로웠고, 언어가 달라 말이 통하지 않아서 불편했지만 그때까지의 영어로 대충 문장을 만들어 길도 물어보고 하였다. 좋은 경험을 했고, 강금주 선생님의 경험담과 이론이 들어간 매우 좋은 강의로 들었다. 그리고 유익했다. 정말 기억에 남았다. 내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일 중 하나로 기억될 것 같은 좋은 연수였다. (중1, 김강준)

 

* 풍성한 기억창고

호주에 도착해서 처음 느낌은 하늘이 참 맑다 느꼈다. 인터뷰를 처음 시도할 때는 서로 미루며 말도 버벅거리고 했는데 세 번, 네 번째가 되어서는 자신감도 생기고 어떤 식으로 말해야 되는지도 알았다. 외국인 선생님과의 수업은 매일 학교, 학원에서 받는 수업방식이 아니라서 재미있고 좋았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일 : 사막, 코알라와 캥거루를 만져본 일, 김치를 알고 있는 외국인들을 보면 반가움, 마켓에서의 쇼핑, 지도를 보고 목적지를 찾아감, 모노레일 탄 것, 시드니 타워, 오페라 관람, 영어연극, 호주의 고등학교 (고1, 김형범)

 

* 1년 후의 내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첫날에 비행기를 타고 호주에 왔었을 때는 아는 사람도 없어서 지루했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애들이랑 꽤 많이 친해져서 좋다. 3주 동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조금 보람찼던 것 같다. 1년 후에 나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꽤 기대가 된다. (중2, 문진우)

 

* 한국으로의 귀국이 아쉬울 만큼 많은 것을 깨달았다.

나는 이번 연수에 와서 배운 것은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할수록 성공한다는 걸 배웠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고 또 친구를 사귀는 범 등을 알았다. 앞으로 더욱 부모님께 효도하며 감사하게 생활해야겠다. 호주에 3주 동안 있으니까 왠지 한국에 가기 싫다. (중1, 유기훈)

 

* 1년 후, 꿈을 향해 도전하고 달려가고 있는 나를 보여주겠다.

연수에서 개인상담을 받게 되었고 나의 꿈은 더 확실해졌다. 또 꿈을 이루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저녁 강의를 통해 공부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나는 1년 후 미니연수에 꼭 올 것이다. 그래서 내가 꿈을 향해 도전하고 달려가고 있는 나를 보여줄 것이다. 꼭 이뤄질 것을 기대하겠다. (중3, 임선제)

 

* 성격도 밝아지고, 즐거웠던 연수!

영어도 싫고, 다 재미없던 때하고는 달리 성격도 더 밝아지고 처음엔 애들하고도 많이 어색해서 힘들었어도 지금은 잘 놀고 있어서 재미있다. 그리고 집에서는 노래할 기회가 없었지만 여기와서부터 찬양시간에 노래도 듣고, 부르고, 강의도 듣고 해서 내 성격이 더 좋아졌다. 꿈도 매일매일 바뀌었지만 이제 확실해졌다. 나중에 경찰이 되어 착한 일을 해보고 싶다. (중2, 김영재)

 

* 마음먹기에 따라, 생각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생각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며 연수를 재미있게 생각하고, ‘행복하고 넓은 세상을 보니 좋은 기회다’ 하고 생각하니 연수에 대한 느낌이 달라졌다. 10%의 두려움, 30%의 설레임, 상담을 한다고 하니 60%의 기대감이었다. 이번 연수에 와서 제일 중요하고 재미있는 게 강의와 상담이다. ‘내 꿈부터 생각이 바뀜에 따라 운명의 변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상담. 강금주 선생님은 내가 처음으로 내 마음을 다 터놓고, 거짓말 안하고 털어놓을 수 있는 분이다. 최소한 지금까지 내 주위의 사람들 중에서는 최고의 사람이다. 연수는 정말 즐거웠고, 행복했다. (중1, 김현석)

 

* 한번 더 오고 싶은 연수!

호주연수를 하며 내 꿈을 키우고,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깨달았고 부모님의 소중함, 음식의 소중함을 알았다. 연수를 하며 내 자신이 부끄러웠고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유명한 오페라하우스에 가서 공연도 보고, 캥거루와 코알라, 하버브릿지도 보았다. 이번 기회에 아주 많은 것을 배웠고 돈의 가치, 세계가 넓음을 알았다. 다음 연수에도 한번 더 오고 싶고, 강금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싶다. 집에 돌아가서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고 항상 남을 배려하며 착하게 살아야겠다. (초5, 송기원)

 

* 단체생활이란 것이 이런 거구나

이곳에 처음 올 때에는 그 동안 배웠던 영어를 써보고 또 좀 더 배워가고 그저 그런 생각으로 왔었는데 영어 외에도 많은 것을 배웠다. 어린 동생들을 보살피기도 하고, 형들을 따르기도 하면서, 단체생활이란 것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꼈다. 또 많은 볼거리들을 볼 수 있어서 즐겁기도 했다. (중2, 정우석)

 

* 나의 미래를 설계한 시간

처음으로 내가 외국인에게 인터뷰를 하면서 50명이 넘는 사람에게 한국에 대해서 알리고 싸인을 받으면서 외국인과 외국에 대한 두려움이나 인종차별에 대한 걱정이 사라져서 그것이 가장 의미가 있었다. 호주에 유학 와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따고, 성공해서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에서 먼 미래를 보지 못하고 지금 바로 앞만 보고 귀한 시간을 낭비하거나 삐뚤어지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을 인도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산 내 모습을 보고 반성하게 되었고, 지금부터라도 내 인생을 만들고 나만의 미래를 설계하면서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해야겠다. (중3, 권재욱)

 

* 돌아가면 부모님께 더 잘해야지!

돌아가려고 하니깐 처음 올 때가 생각나네. 물론 처음엔 많이 힘들고 피곤했지만 신기한 것도 많이 보고 좋은 경험도 해봤으니까 좋지만, 부모님은 집에 계신데 부모님 돈으로 나 혼자 좋은 거 보고, 듣고, 경험하니까 죄송하네. 강금주 변호사님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된다는 것과 특히 와 닿는 건 부모님이 나에게 얼마나 투자를 하고 얼마나 사랑하나였어. 돌아가면 아무리 귀찮고 짜증나도 웃으면서 ‘네!’라고 해봐야지. 그래서 1년 후에 다시 모이기 전까지 부모님이 실망하지 않게 해야지. (중1, 이수성)

 

* 연수에서 얻어가는 것

이 연수에서 얻어가는 것이 있다. 강선생님의 강의,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강의가 나의 마음에 감동이 되었다. 내 생각도 많이 바뀌고, 목표도 생겼고, 나의 꿈을 확실히 할 수 있는데 발판이 될 수 있었다. 왜 진선생님이 모든 연수기간 동안 많은 아이들에게 화를 내시고 엄격하게 하시는 줄 알았다. 그 이유는 많은 아이들을 통제해야 되기 때문이었다. 나도 조장을 하면서 그 점을 알고, 그래서 뒤늦게라도 깨달을 수 있었다. 강금주 선생님, 저희 인솔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고1, 이우준)

 

* 꿈이 없던 내게도 꿈이 생겼다.

호주언어연수에 온 지 엊그제 같은데… 참 시간이 빠르다. 새로운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을 여기서 배운 거 같다. 그리고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여기서 살짝 없어진 것 같다. 사람들이 많이 보고 있는 무대 앞에 서는 긴장감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겼다. 찬양할 때와 강의, 상담했을 때 몇 년 전의 나의 모습이 바뀌어진 것 같다. 난 원래 꿈이 별로 없었는데 여기에 와서 자아를 찾으면서부터 꿈이 3가지 이상이 생긴 것 같다. (중2, 이성진)

 

* 인생의 방향을 찾게 해준 ‘십대들의 쪽지 호주연수

이 곳 호주에 오기 전까지는 나의 미래가 정말 어두웠었고, 자리도 잡지 못한 채 방황을 하고, 정신 없고, 미래에 대한 어두움에 쌓여 정신조차 차리지 못하였다. 좋은 강의와 또 다른 나라의 문화 체험이 몇 배로 나의 시야를 넓혀주었다. 그리고 강선생님의 강의가 나에게 은근히 충격이 있었던 것 같았고, 미래에 대한 자리를 조금이나마 잡게 된 것 같다. 호주언어연수는 나에게 절대로 잊지 못할, 또 나의 정체성과 앞으로의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크게 터득한 것 같다. 그리고 영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 영어만이라도 잘하면 어느 나라에서도 의사소통이 된다는 것을 절박하게 느꼈다. ‘십대들의 쪽지’로 인해 인생의 방향점을 찾게 되어서 좋았고, 세상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중3, 김대훈)

 

* 혹시라도 십대들의 쪽지 선생님이 되어 나타나게 되지 않을까?!

이 연수에 와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 공부, 생각, 그리고… 나의 인생. 나도 처음엔 나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지 않고 모든 것이 부정적이었던 내가 내 생각의 80%가 바뀌었다. 모든 면에서 긍정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생각들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 연수를 올 때부터 마칠 때까지 나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좋아하는 것 또는 싫어하는 것을 기록하여 그 습관들을 하나씩 고치는 것으로 나에겐 큰 못을 박는 것이다. 강금주 선생님과 상담을 하면서 처음으로 유학을 꿈꾸고 목표하게 되었다. 혹시라도 십대들의 쪽지의 선생님이 되어 나타나면 나에 대한 경험을 모두 나누어주고 싶다. (고1, 정재우)

 

* 이제부터라도 새롭게 시작!

아빠 말씀대로 ‘여기 와서 어차피 할 거 기분 좋게 웃으면서 해보자, 견뎌내자’ 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난 웃으면서 기분 좋게 하려고 노력을 해보았다. 진선생님께서도 피할 수 없으면 즐겨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이 시간까지, 끝 마무리 시간까지 잘 지낸 것 같다.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 노력하는 자세, 이제부터라도 노력해야겠다. (고3, 양건혁)

 

* 찬양도, 강의도, 영어수업도 열심히, 열심히!

조별로 움직이면서 의견충돌도 많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었다. 그리고 강금주 선생님의 강의는 나에게 정말 유익하였다. 게다가 상담은 내 문제점을 잘 잡아주시는 것 같았다. 어색하던 찬송도 열심히 하고, 강의시간, 영어수업시간, 미션시간에도 열심히 하였다. (중1, 김범준)
 

* 나의 꿈이 확실해졌다.

첫 강의 시간에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나는 (??? )이 되고 싶다.’를 해보는 것이었는데 그 때는 뭘 써야 될 지 몰랐었다. 하지만 한국에 입국하기 이틀 전에 (?? )를 채워보았는데 그 때는 내 꿈이 확실해져 있었다. 그리고 ‘10년 후에 나의 모습’을 써보았는데 내 인생을 내 생각으로라도 써보았다. 나의 꿈은 작가이다. 그래서 그 과정 (세계 최고의 작가가 되는 것)을 썼다. 한국에 돌아가서 3주간 배운 것을 적용해 보아야겠다. (초6, 최주형)

 

* 새로운 자신감을 찾아준 호주연수

미션은 주로 길 찾기로 시작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미션은 싸인 받아 오기다. 싸인을 받기위해 외국인에게 말을 걸어서 싸인을 받는데 그때 가장 많이 영어를 쓰고 외국인에게 말을 걸어본 것 같다. 그 이후로 외국인에게 말을 거는 것에 한결 더 자신감이 생기고 쉬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연수에 오기전에는 내가 노래를 못 부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연수에 온 후 찬양시간에 노래를 부르며 노래에 자신감이 있어지고 악기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3주동안 연수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중3, 강준형)

 

* 재미있는 추억, 동물들과의 만남

주말에 관광은 무척 재미있었고 특히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이 재미있었다. 캥거루가 그냥 사람들과 함께 뛰어다니는 것을 보니 동물과 사람이 더욱 친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 연수를 하면서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외국인이 말을 걸어와도 부담감 없이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년 후에 미니연수를 할 때는 성적을 20등정도 올리고 더욱 멋진 모습으로 와야겠다.
(중2, 이우기)

 

* 꿈을 갖게해 준 언어연수

이번 연수로 나는 한가지 꿈이 생겼다. 외국에서 공부를 해보는 것이다. 3주간의 연수중에 외국에서 음식을 사먹어보고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해보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영어수업도 재미있었다. 여기에서 사귄 친구들과의 보낸 시간도 재미있었다. 이번 연수가 내 궁금증을 해결해주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외국은 어떤 것이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여기에 온 모든 친구들이 성공해서 만날거라 믿는다. (중1, 김근엽)

 

* 함께해서 힘이 되었던 연수

아침운동과 오후의 미션, 그리고 찬양, 강의가 있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들었지만 2일째 되던 날부터는 왠지 상쾌했다. 강의 듣는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잘생기고 착한 형들과 장난꾸러기 어린 동생들 덕분에 멋진 연수를 보낸 것 같다. (중2, 유승연)

 

* 꿈과 희망을 얻게해 준 연수

지금까지 했던 조활동에 서 가장 좋았던 것은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도와주는 것이었고 가장 싫었던 것은 없었다. 재미있었던 찬양과 중요한 강의시간이었다. 원래는 과학자나 파일럿이 꿈이었는데 어떻게든 졸지 않고 강의를 들으며 내 꿈이 정확해졌다. 이 연수는 나에게 꿈과 희망을 얻게 해주었다. (초3, 양준형)

 

* 다시 오고 싶은 호주를 뒤로하며

적은 용돈으로 인해 돈의 소중함도 느껴보고 한국의 집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혜택을 주는지 실감하였다. 수많은 미션을 받았지만 그중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역시 외국인과 인터뷰를 해 사인을 받아오는 것이었다. 나는 이 활동을 통해 영어를 쓰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것에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다. 시드니타워에 올라 본 시드니의 경치는 정말 장관이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이번 연수는 잊지 못할 것이다. (고1, 김도원)

 

* 세계로 눈을 뜨게 해준 귀한 연수

난 여기와서 많은 것을 깨달았다. 그 중 한가지가 부모님의 소중함이었다. 처음에 2,3일 떨어져 있을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 있으니 엄마가 해주신 밥이 그리웠다. 친구관계에 대해서도 많이 깨달았다. 내 마인드도 여기와서 바뀌었다. 강금주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많이 바뀌었고 내 장래희망도 변하고 있다. 원래 내 꿈의 고등학교는 과학고였는데,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최고로 눈을 돌려 필립스아카데미 앤도버로 점점 바뀌고 있다. (초5, 배성준)

 

* 맛과 멋이 있었던 호주연수

햄버거 먹으로 더들리페이지에 갔는데 오페라하우스가 보였다. 멋있었다. 오페라하우스는 정말 멋졌다. 미션을 나가고 쇼핑을 하고 선물도 샀다. 내일은 한국에 간다. 기내식을 맛있게 먹어 줄 것이다. 내생에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서 좋다. (고1, 강소연)

 

* 특별한 나를 발견한 시간

처음 호주에 오기 전에 내가 뭘 하면서 살아야 하는 건지, 꿈도 갖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겨우 조그마한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면서 내가 뭘 잘할 수 있는지도 몰랐었다. 그래서 너무 좌절하고 싶었는데 연수에 와서 세상을 보는 눈도 넓어지고 나의 꿈도 눈앞에 선명 해져가고 이젠 내가 뭘 해야 할지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닌 찾을 것이다. 연수를 통해서 난 뭔가 잘할 수 있는 것이 있고 특별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중2, 주희원)

 

* 값진 시간을 선물한 언어연수

강금주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정~말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꿈을 크게 가져라, 긍정적 마인드, 구체적인 꿈, 비젼, 남에게 친절해라…”
나는 꿈을 그냥 가지고만 있었지 계획은 없었다. 강의를 들으며 나는 메모 해야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부터, 공부하는 스타일,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부터… 이곳에 와서 외국인에게 말을 걸 수 있다는 자신감과 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넓어진 것 같다. 언어연수,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두려움을 없애고 나의 꿈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정말로 알찬 3주를 보낸 것 같다.? (고1, 조주은)

 

* 세계 속에 한국을 전할 꿈을 가지고

시드니는 한국과 다른 것이 참 많구나. 그리고 예쁘구나,더 넓은 세상이구나..처음 가본 사막, 고대 만화에 나오는 성당, 그리고 멋진 분수대, 쑥스럽지만 처음 만난 외국인에게 한국에 관한 질문을 하면서 한국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안타까웠다. 나는 지금부터 많은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한국을 알리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다. 전세계에 나와 한국을 알려야지라는 커다란 꿈을 가지고 난 한국에 돌아간다. 한국에 돌아가면 부모님께 감사하다라는 말과 사랑한다라는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 친구들에게도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이제부터는 잘 해주겠다고, 지금 내가 아닌 또 다른 나를 더 많이 발견해야겠다. (중3, 윤경령)

 

*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 연수

저녁마다 듣는 강의를 통해 친구관계의 중요성을 배웠다. 우리 부모님께도 좀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가 보낸 편지, 끝부분에 우리가족 모두 널 사랑해 라고 쓴 글을 보고 눈물이 글썽했다. 여기 와서 생각의 변화가 있었다. 정말 세상이 넓다라는 것을 느꼈고 이젠 내 스스로 영어단어를 더 열심히 외워야겠다라는 생각과 꿈을 크게 가지도록. (중2, 김가언)

 

* 부모님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시간들

이 연수를 통해 부모님의 소중함, 배려 등등 많은 것들을 얻어 가는 것 같다. 한국에 돌아가면 많은 변화가 된 것을 느끼고, 또 연기서 깨달았던 중요함들도 깊이 기억될 것 같다. 그리고 시드니에서 구경했던 오페라, 블루마운틴, 캔버라 등 정말 많은 곳들을 구경하며 지켜야 할 예의도 배운 것 같다. 마지막이 되니까 정말 아쉽고 고맙고 미안한 사람들이 많다. 한국 가서는 여기서 변화한 생각들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다. 무엇보다 부모님을 소중히 알고 집에서도 공손히 행동할 것이다. 여기서 지냈던 모든 시간들이 아깝지 않고 많은 추억을 남기고 가는 것 같아서 좋고, 많이 아쉽다. 모든 같이했던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중2, 정민주)

 

* 잊지 못할 호주연수

한국만 보다가 이렇게 넓은 땅 호주에 와보니 진짜 내가 너무 좁은 곳에서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강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내 꿈에 좀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갈팡질팡 많이 고민하던 선택들도 확실히 결정짓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하다. 또 찬양! 무교인 나를 한국가서 교회를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여기 오게된 것을 너무 감사하고 나의 습관이나 행동을 변화시킨 정말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여긴 정말 잊지 못할 것이고 호주가 그립고 연수가 그리울 것이다.? (중3, 안채연)

 

* 많은 느끼고 깨닫게 된 연수였다.

내가 이 연수에서 알아간 것이 있다면 약간의 꿈이 생겼다는 것, 외국인과 대화하는 게 약간은 친해진 것?! 그리고 손톱은 매우 빨리 자란다는 것^^ 매일매일의 찬양은 힘들었지만 조가 바뀌면서 율동도 하고 대결도 하면서 날 인터넷 중독에서 약간은 구원해줬다. 연예계에 집중하는 시간을 조금씩 줄이며 주어진 시간을 활용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었다. 힘들었지만 1년 뒤 미니연수에도 꼭 참가할 것이고, 몇십년 후까지 쪽지쌤이 대를 이으신다면 내 자식을 보낼 의향이 있다ㅎㅎ 3주 동안 함께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했어요. (중1, 김수린)

 

* 생각을 변화시켜준 연수

여기와서 내 꿈에 대해 더 확신하고 날 호주에 보내서 눈을 넓게 만들어준 부모님께 감사하게 되었다. 그리고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양보와 이기적이고 비좁고 여유 없었던 내 마음에 조금씩 넓어지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깊은 배려를 배울 수 있었다. 또 공부하는 방법과 지금 청소년시기에 제일 중요한 일은 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했고 내 꿈을 이루기위해선 꼭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 조장을 맡으면서 늘 학교에선 내 자신에게 리더쉽이란 단어를 찾아보지 못했는데 여기와서 어린 6학년학생들과 중학생들을 보호해야된다는 말에 어깨가 무거웠지만 하나하나 지도를 보면서 옮은 길을 갈 때마다 내 자신에게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고 리더쉽이란 단어와 평소에 듣지 못했던 책임감이란단어를 찾아볼 수 있었다. 내 자신은 보잘 것 없고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이 연수를 통해 내 자신이 그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란 걸 깨달았다. (고2, 전인수)

 

* 변화될 나를 기대하며.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가지 일이 많았다. 참 좋은 기억이었고 선생님들의 강의를 통해 가장 변화가 된 것 같다. 가장 감사했던 것은 부모님이 우리들 몰래 편지를 쓰셨던 것이다. 부모님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부모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어 기뻤다. 일년 후 내가 어찌 변해있을까? 한번 상상을 해보았다. 분명 내가 원하는 것과 목표가 달성되었을 것이다.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구요, 3주 동안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큰절 올리고 싶을 정도로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중2, 김유빈)

 

* 특별했던 쪽지와의 만남!

친구관계에 대해서도 조금이지만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 미션을 매일 해보면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것부터 다같이 미션을 해낼 때까지 협동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한국에 가면 내 꿈인 동시통역사에 대한 자료도 찾아 볼 것이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 꿈에 대해 정확히 또 확실하게 정해졌다. 무엇보다 내일 해야 할 일 5가지를 항상 써서 다 이룰 것이다. 막막했던 십대들의 쪽지 연수..지금은 굉장히 내게 특별하게 느껴진다. (중1, 김재원)

 

* 즐거웠던 호주에서의 시간

호주문화가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 많아 조금 헷갈렸지만 재미있었다. 호텔이 좋아서 너무 재미있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 각 나라의 대사관마을을 방문했는데 우리나라도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외국인에게 말을 걸 때 무섭지 않고 나의 영어실력으로 대화가 되었을 때 완전 기분이 짜릿했다. 호주가 더 궁금해졌다. 정말 아름다운 나라이다. 정말 신나는 십대들의 쪽지연수였다. (초6, 안창대)

 

* 내게 정말 유익했던 연수

여기 와보니 오길 잘했고 부모님의 소중함, 집의 소중함, 돈의 가치를 알 수 있게 되었고 세상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디를 가든지 영어로 이야기를 해야 알아듣고 말이 통하고.. 그래서 그런지 영어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으로 집에 가서 공부 열심히 하자라는 생각도 들고 만약 내가 연수를 오지 않았더라면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방학을 그냥 보냈을 텐데.. 이 연수에 와서 알차게 보낸 것 같다. 난 항상 부정적 이였는데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나서 긍정적이게 변하게 된 것 같다. 한국에 가도 여기서 있던 순간들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중1, 김지현)

 

* 짧지만 오래 기억될 호주연수

3주는 긴 시간이지만 모든 시간은 지난 뒤 되새겨보면 너무나도 말도 안되게 짧은 시간이다. 돌아보면 짧은 시간이지만 여기선 지루한 방학 중 3주를 가져와 정말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호주에서 많은 것을 보았다. 여기 와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조장 역활도 잘 해냈다. 나는 한국 도착순간부터 달라질 것이다. 일단 학교성적을 10등 안에 들도록 노력할 것이고 고2때는 호주유학을 가고 싶다. (고1, 신재필)

 

* 호주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매일 오전 시간의 영어수업들, 처음엔 피곤했지만 열심히 수업에 임했다. 그 덕분에 Helen선생님께 듣기와 표현능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조깅을 하며 체력을 향상시키고 다음 마라톤 대회때는 10km에 참가하도록 노력할것이고, 책도 집중해서 읽어서 일년에 260권을 읽고 싶다. 여기 와서 갈피를 못 잡던 꿈이 세계적인 변호사로 자리잡게 되었다. 계속해서 봐도 질리지 않았고, 나를 호주에 매료되게 만든 자연, 풍경, 여기에 대해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탄을 보내고 싶다. (중3, 문다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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