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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을 변화시키는 강의와 생활훈련 그리고 현장 체험과 영어교육
    • 십대들의쪽지는 1984년부터 매월 "십대들의쪽지"라는 소책자 를 30만부씩 발행하여 전국 중.고등학교에 무료로 배부하고 있고, 학생들의 상담편지에 답해주고 있으며 전화로 김형모 발행인 이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메시지를 매일 3분씩 다른 내용으로 11년째 전국에 무료로 들려주었습니다.

      이 언어연수는, 한국 학생들이 언어연수 기간동안 단지 쇼핑과 관광을 즐기는데 그치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그동안 청소년들을 상담한 노하우를 가지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훈련의 기회로 삼고자 마련한 것입니다.

캠프 참가안내부모님께서 가장 궁금해 하시는 16가지호주 언어연수 소개일일 일정표언어연수 중 방문한 곳
  • 1. 직접 찾아다니면서 영어를 사용하게 하고 배우게 합니다.
  • 영어를 12년이 넘게 배워왔지만 외국에 나가거나 외국인을 만나면 'Thank you!'도 한 마디 제대로 못하는 것이 우리 영어 교육의 현실입니다.
    영어도 언어이기 때문에 똑같은 말을 배워도 교실에 앉아서 설명을 통해서 배우는 것보다는 현장에 나가서 어떤 분위기에서 그 말이 쓰여지는가를 직접 배우고, 또 그 말이 쓰여지는 사회 분위기나 그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이중적인 의미나 그 말을 쓰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난 연수에 참여한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의 경우, 학교에 돌아와서 영어 수업을 하는데 예전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물음을 선생님보다 더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고, CA시간에 들어간 영어회화반에서는 영어로만 진행되는 선생님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고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무엇보다 영어에 자신감이 붙고 이제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매일 아침 학교를 오가면서 만나는 외국인에게 물어서 알아와야 할 숙제를 내고 매일 밤 영어로 일기 쓰기를 지도하는 것, 영어 노래 부르기 대회, 영시 암송 등 많은 부분을 흥미롭게 꾸며서 학교에서 4시간의 영어수업으로 끝나지 않고 하루종일 영어로 말하고 듣고 쓰고 외우는 데 시간을 집중하여 줍니다.
  • 2.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꿈을 갖게 됩니다.
  • 이 프로그램에서 저희들이 의도하는 또 한 가지의 목적은 단순한 영어 공부의 차원을 떠나서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확실한 비전과 꿈을 심어주는 일 입니다.
    대학입시의 부담과 어려움은 한창 인생의 꿈을 펼쳐야 할 시기에 '나는 대학도 못 갈 사람'으로 생각하고, 고3 이후의 생활에 대해서는 어떤 사람이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고3을 무사히 지내고 대학을 들어가 봐야 그 때 가서 선택한 대학에 따라서 어떤 꿈을 가져도 가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고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보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는 나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되겠다고 자신 있게 얘기했던 학생들도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꿈을 말하는 시간에 자신을 잃게 됩니다. 또 대학도 못 갈 성적으로 내가 이런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말하면 아이들이 비웃을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감히 꿈을 꾸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항상 현재보다는 미래입니다. 현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이 없이는 현재를 개선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의 고통을 참아내야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5년 후 미래를 내다보는 시간, 10년 후 나의 모습을 글로 표현해 보는 시간들을 갖습니다.
    그리고 학창시절에 가져야 할 원대한 꿈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현지에서 성공한 유학생들을 초청해서 그들이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듣고 그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듣는 시간도 가질 것입니다.
    떠날 때는 생각해 보지도 못했던 큰 꿈을 가지고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 3. 3주 동안의 단체 생활을 통해서 생활이 달라집니다.
  • 대부분의 학생들이 요즘은 두 형제나 혹은 외동이입니다.
    이 현실은 그만큼 서로를 배려해 주고 여러 사람 속에서 양보하며 남을 돕는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적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처음에는 나의 감정이 중요하고 나밖에 모르던 학생들도 3주 동안 형과 동생, 언니와 누나들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깨닫게 되면 서로를 돕게 되고 배려하게 됩니다.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학생들이 돌아와서 손수 밥을 차려 먹고 집안일을 자진해서 돕는 아이로 바뀌었다며 교육의 힘이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다고 전화를 주신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공부를 가르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생활 태도의 변화입니다. 부모님을 대하는 자세, 자신의 생활을 통제하고 절제하는 자세를 배우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 4.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말씀 드리지 못했던 고민과 갈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십대들의 쪽지는 32년 동안 청소년들의 상담편지를 통해 그들을 도와왔습니다.
    이 일을 통해 십대들의 쪽지에서는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감춰진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평소에는 마음에 감춰놓고 있으면서도 차마 말할 수 없었던 문제들, 혹은 막연히 마음에 느끼면서도 그것을 인식할 수 없었던 것들을 '십대들의 쪽지' 발행인의 강의와 모임을 통해서 해결 받게 됩니다.
    매일 밤 강의가 끝나면  청소년 시기에 누구나 겪게 되는 이성문제, 친구간의 갈등, 가정문제, 진로문제 신앙문제 등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시간을 쪽지 발행인과 함께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상의 문제도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 5. 학생들에게 필요한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합니다.
  • 호주의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일, 그들의 학습 환경을 직접 돌아보는 경험, 호주의 학생이나 어른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에 가서 직접 책을 빌려 읽거나 비디오를 빌려 보는 일, 듣기 훈련을 하는 시간, 호주인 선생님과 함께 박물관이나 호주인의 삶을 알 수 있는 현장에 나가 직접 설명을 듣는 일 등은 학생들에게 관광지로서 호주가 아니라 생활 속의 호주를 알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외국 학생들과 나란히 도서관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것 역시 학창시절의 멋진 추억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