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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발행인
쪽지발행인 : 김형모
국무총리실 청소년 보호위원회 청소년 가정교육 전문위원. "십대들의 쪽지" 발행인. 1984년부터 매월 "십대들의 쪽지"를 30만부씩 발행하여 전국의 중.고등학교와 청소년 단체에 우편을 통하여 무료로 발송하고 있고 청소년들의 편지 상담을 도와주고 있다.
그 동안 MBC-TV, KBS-TV, CBS, 극동방송, KBS라디오 에서 청소년 상담 프로를 담당하기도 했으며, 그 외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면서 사보나 잡지에 청소년 문제와 자녀 교육에 대해 강연중이다.

<강의>
·KBS-TV "아침마당" - 자녀교육 TV 특강 및 청소년 문제로 고정 출연
·서울대학교, 전국 중.고 교장선생님 연수 강의(97년, 98년)
·포항제철, 현대자동차 "주부대학" - 자녀교육에 대한 고정 강의
·청주대학교 행정대학원, 명지대학교, 총신대학원 청소년 문제 강의
·동아일보사 주부 교양 강좌 고정 강의 그 외, 초.중.고등학교, 교회, 사회단체, 기업체 등에 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 중임.

현 발행인
쪽지발행인 : 강금주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며, 청소년 전문 상담자이자 <십대들의 쪽지>발행인. 젊은 날에는 중·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살면서 십대들의 성장통을 지켜보았고 교사직을 그만둔 후에는 <십대들의 쪽지>에 시간과 열정을 바치면서 30년 넘게 이 땅의 십대들과 밀착된 삶을 살아오고 있다.

1년에 4,000여 통이 넘는 편지를 읽고 상담한 덕분에 십대들의 고민과 문제, 섬세한 감정을 읽어내는 데 탁월한 전문가의 눈을 갖게 되었고 전국의 수많은 학교와 단체를 대상으로 강연하고 상담해 온 덕분에 아이의 사춘기로 힘들어 하는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 [스트레스를 날려 줘]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해야 할 말, 사춘기 대화법]등이 있으며, 현재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와 교회, 문화센터 등에서 십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